
주진모의 연기가 압권이였따..
광격택 감독은 깡폐영화의 달인인가?
리얼 액션 남자들 볼만 할꺼다..
암튼 이 영화에서 두 주인공
정말 지랄같은 인연에 휘말려 결국 둘다 죽는다..
가장 기억 남는 장면은
어케 어케 해서 박시연이 주진모가 모시는 보스의 여자로 간다..
정말 지랄병같은 운명에 놓은 여인..
그걸 알리가 없는 보스는 주진모에게 시연이가 살 집을 알아주라고 하는데
그 부분에서 정말 아우~ 말은 안하겠따.. 안본사람을 위해..
남자의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부분이였따..
근데 역시 한국영화 엔딩이 뭐 같더라..
영화관 잘못인지는 몰라도
주진모 자살하는 부분에서 공중에 떳는데 그 자세로 1분가량 서 있더라 ㅎㅎㅎ
그래서 정말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본 영화 그것땜에 기분 잡쳤던 영화였따
평점:★★★★☆☆
(주의: 이 평은 순수 주인장이 보고 느낀바로.. 정확도는 떨어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