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588-12xx 대리회사...고발합니다!!!!!!★

최종선 |2007.10.11 13:39
조회 86 |추천 3

지난 토욜 새벽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들과 모임이있어

술을 좀 마셧고...친구가 대리를 불러

저를 대리운전 기사에게 집주소를 알려주며 집까지 부탁을 했습니다...

저는 뒤자석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집에를 못들어가고 알지도 못하는 이태원의 한 유료주차장에 버려졌습니다...

아침에 눈을 떳는데...차문이 열려 져있고..

.너무놀란 저는 정신을 차리고 가방을 열렀습니다

핸드폰을 찾아 친구에게 상황을 물을려고 ....

그런데...그때서야

제가방에 있던 현금 60이 든 지갑이 없어 졌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얘기로....

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대리운전에 기본이 무엇입니까???

돈만받으면 답니까??선불로 돈받고 술에취해 차에서 잠든 여자 손님을

집은커녕 제가 볼땐 깨우지도 않았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그것도 위헌한 곳에 차문도 안잠근채 버려두고 가는게...

그게 돈을 받고 하는 대리운전 입니까??

 

전 너무 이해가 안되고 억울한 이사실은 대리운전 기사랑 통화를 했습니다

대리운전 기사....!!!!!

당황 스럽습니다~~

문을 왜 안잠궜냐는 말엔는 사람이 안에 있고 차키가 안에 있는데 차문을 어찌 잠구냐는 식으로 반발을 했고....내가 아가씨 지갑이 어디있는지 어떻게 압니까?????라는 말로 발뺌을 합니다....좋습니다....

 

대리운전 회사 반응은 ....

그렇다고 그대리운전 기사가 가져갔단 증거있습니까??

그리고 차문을 안잠궈서 아가씨 무슨 일이있었내구요?????

 

그런 싸xx없는 말들로 저를 너무 화가 나게 합니다~!!!!

아니꼬우면 경찰에 신고를 하든지 밈대로해라는 식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네티즌 여러분..ㅜㅜ

저는 이런일을 첨당해 보는사람이고....정말 당황 스럽고

대리운전 회사쪽에서 저한테 하는말과 행동에 지금도 온모미 떨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리운젠에 가장기본인 손님에 안전문제 하나도 교육하지안고

무방비상태로 술에취한 손님들은 이런사람들에게 차와 내 안전을 맡겨야 합니까???

 

저는 돈도 돈이지만....차에 사람이 자고있는데 문을 열어놓고 버려놓고 갔다는것에

분노를 삭힐수가 없습니다....!!!!!!!!!

방법이있다면 끝까지 대응합니다...

알려주세요.....!!ㅜㅜ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