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정말 힘들구나.
오늘 떠나 보내고 마지막으로 뒷모습을 보는순간
물이..눈에서 자꾸 흐르더니...
결국.... 앞에서 엉엉 울어버린 나..
정말 헤어짐이 싫고..
미안해지고..
사랑스러운 내친구..
유진아...
전학가서도 행복하고
광주에 자주 놀러와...... 알았지??
유진아.........2년동안 정말 즐거웠고..
나 진짜.. 집에 오니까 또 울어버렸어.
너 보내기 정말 힘들다.....
유진아...사랑하고 정말 좋았던 짱친..
앞으로도 우리는 짱친이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유진아.... 마지막으로....
내가 괴롭힌거 미안하고....]
앞으로도 쭈~~욱..
우정 변하지 말기!!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