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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c Duty

김경만 |2007.10.12 08:35
조회 25 |추천 1


정리해고를 당한 회계사가 자신의 집 아래로 이사온 중동인을 테러범으로 의심하게 되면서 점점 극으로 치닫게 되는 내용을 담는 스릴러물.

 

피터 크라우스라는 아주 생소한 배우...

그리고 미국에서의 흥행은 불과 96,000불 남짓.

하지만 미국내 평이 그냥저냥 좋은편이여서 선택하게 되었다

 

실업과 인종차별이라는 사회적인 문제를 건들고 있는 이 작품을 보고 나서의 느낌은 글쎄.....

후반부의 조여드는 긴장감은 탁월하지만, 이웃을 계속 의심하고 감시하면서 점점 찌질해보이는 주인공이 넘 짜증났다. 그러니깐 FBI까지 믿지를 못하지!!! 쯧쯧쯧

꼭 그래야만 했니? 뭐든지 지나치면 안좋다니깐~~

이젠 착하게 살고 사람 좀 믿어!!!

사람을 너무 믿어서 받는 상처가 조금 있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을 믿어야지 누굴 믿겠어^^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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