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숏비니
귀 볼이 살짝 나올 정도로 보이게 쓰고, 얼굴 쪽으로는 눈썹이 살짝 보이게 쓰는 것이
가장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긴 머리보다는 짧은 머리에 잘 어울리며, 얼굴형 보다는 헤어스타일로 자신의 단점 보완.
■ 롱비니
여성스러움과 귀여움을 잘 표현하여 여자들이 많이 착용. 숏비니와 마찬가지 귀 볼이
살짝 나올 정도로 보이게 쓰고, 얼굴 쪽은 눈썹이 보이게 써도 예쁘나, 푹 눌러 얼굴을
가리게 써도 한층 스타일리시한 매력이다. 뒤 쪽으로는 긴 비니를 안쪽으로 두 번 접어서 쓰면 뒷모습이 예쁘게 된다. 아래쪽(목쪽)으로 한번, 그 위로 또 한번 이렇게 접으면 된다.
얼굴이 조금 긴 편이라면 숏비니 보다는 롱비니를 추천하며, 비니 끝이 머리 정수리에 오도록 쓴 다음 남은 부분을 적당히 접어주면 긴 얼굴을 커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