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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아빠와 딸의 7일간

김준배 |2007.10.13 23:24
조회 64 |추천 0
 

-방송제목 : 아빠와 딸의 7일간 (パパとムスメの7日間)

-방송시기 : 2007년 3분기

-O S T : Yuki - 星屑サンセット(별가루 선셋)

-제작진 : 타카나리 마호코, 요시다 켄

-출연진 : 타치 히로시, 아라가키 유이, 카토 시게아키

 

-스토리 : 카와하라 코이치로는, 아내ㆍ리에코, 고교 2년생인 딸ㆍ코우메와 함께 도교 외곽의 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내세울 것 없는 샐러리맨”. 누구나가 알고 있는 거대 화장품회사ㆍ비세이 화장품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사내에서는, 출세할 가능성이 극히 희박한 위치에 놓여 있다.

어느 날, 코이치로의 장모ㆍ쿠니에다 히소카가 위독한 상태에 빠져, 카와하라 일가는 시골에 병문안을 하러 가게 되고. 거기서 돌아오는 길, 코우메와 전차에서 둘만 남게 된 기회를 얻은 코이치로는, 「오랜만에 코우메와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며, 내심 기뻐한다. 하지만, 코우메는 그런 코이치로의 기분을 완전히 무시하고, 코이치로와 눈을 맞추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문득 장모에게서 받은 복숭아의 존재를 생각해 낸 코이치로는, 복숭아를 코우메에게 건네주고, 어떻게든 이야기할 계기를 만들어 보려고 시도한다.

시간이 흐른 뒤, 병원에서 눈을 뜬 코이치로는, 말도 안 되는 현실을 눈으로 목격한다. 무슨 이유인지, 옆 침대에 『자신』이 누워있는 것이다. 거울?? 아니면, 유체이탈??! 옆에 누워 있는 코이치로가, 이쪽을 바라본다…! 「???아빠?」 「???코우메?」

다음 순간, 병원 내에 비명소리가 울려 퍼진다.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코이치로와 코우메는 “겉모습은 그대로”인데, 어이없게도 “영혼이 완전히 바뀌어”버린 것이다!!!할 수 없이, 코이치로는 학교에, 코우메는 회사에 가게 되었지만, 거기에는 예상도 할 수 없는 수많은 위기가 도사리고 있는데???。

 

 

 

 

★나의 후기 : 아빠와 딸이 인격이 바뀌며 이드라마의 스토리는 시작된다. 어느날 전설의 복숭아를 먹고난후 위험에 처한상황에서 둘다 각자를 구하려는 마음으로 인해 인격이 바뀌게 된다.

그래서 아빠는 딸로 딸은 아빠로 바뀌며. 각자의 일상생활을 하는것이다. 정말 이일로 딸과 아빠의 사이가 무지않좋았는데,

각자의 힘든점을 알면서 사이가 무척이나 좋아지게된다.

과연 이런일이 있을수있을까.. 한번 경험해봐도 재밋을것같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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