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높이는 가장 깊은곳이 어른 무릎높이쯤.......마빡이엄마야~~~
넌 허벅지다.ㅋㅋㅋ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가면 아주 좋을 듯 싶다. 하지만 여기저기 텐트를 치고 돗자리를 깔아 조금은 복잡하고 고기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니 그런거 싫어하는 분은 가지 말기를...그리고 좋은 물가자리는 빨리 가야 맡겠더군...우리가 10시쯤 갔는데 조금 떨어진곳에 자리를 깔았다. 평평하고 그늘이 많아 꼭 그늘막이나 텐트는 없어도 될 듯 싶다. 마지막으로 튜브는 빌려주는 아저씨가 있는데 보트는 2시간에 만원 큰 튜브는 오천원 작은건 삼천원이란다. 자기 튜브를 가져가도 아저씨가 친절하게 바람을 넣어준다.단 보트는 안넣어준다는군.그러니 너무 큰거 가지고 가면 서로 민망할 수 있으니 알아서 챙기시길...이상 끝....평점은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