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욱 함께 였었죠 둘이서 걸었던 오솔길은
후타츠니와카레테 베츠베츠노호-아루이테쿠
두개로 나뉘어져 서로 다른 쪽을 걸어가요
사비시사데아후레타코노무네카카에테
외로움으로 흘러넘치는 이 가슴을 껴안고
이마니모나키다시소-나소라미아게테
지금도 울 것같은 하늘을 올려다보고
아나타오오못타…
당신을 떠올렸어요…
키미가이나이요루닷테
그대가 없는 밤이라도
소- No more cry 모-나카나이요
그래요 No more cry 더이상 울지 않아요
간밧테이루카라넷테 츠요쿠나루카라넷테
'노력 하고 있으니까' 라고, '강해질테니까' 라고
키미모미테이루다로-
그대도 보고 있겠죠
코노키에소-나미카즈키
이 사라질 것 같은 초승달
츠나갓테이루카라넷테 아이시테루카라넷테
'이어져 있으니까' 라고, '사랑하고 있으니까' 라고
히에킷타테오히토리데아타타메루히비
차가워진 손을 홀로 녹이는 날들
키미노누쿠모리 코이시쿠테코이시쿠테
그대의 따스함이 그리워서, 그리워서
도레다케덴와데「스키」토이와레탓테
얼마나 전화로 「좋아해」 란 말을 들었다해도
키미요리카카루코토와데키나이
그대로 부터 걸리는 일은 불가능하죠
나미다오누굿타…
눈물을 닦았어요…
키미가이나이요루닷테
그대가 없는 밤이라도
소- No more cry 모-나카나이요
그래요 No more cry 더이상 울지 않아요
간밧테이루카라넷테 츠요쿠나루카라넷테
'노력 하고 있으니까' 라고, '강해질테니까' 라고
콘도이츠아에룬다로- 소레마데노덴치와
다음번 언젠가 만날수 있겟죠 그때 까지의 전지는
다키시메나가라잇타 아나타노아이시테루노히토코토
꽉 안아 주면서 말했던 당신의 '사랑한다'는 한마디
키미가이나이요루닷테
그대가 없는 밤이라도
소- No more cry 모-나카나이요
그래요 No more cry 더이상 울지 않아요
간밧테이루카라넷테 츠요쿠나루카라넷테
'노력 하고 있으니까' 라고, '강해질테니까' 라고
키미모미테이루다로-
그대도 보고 있겠죠
코노키에소-나미카즈키
이 사라질 것 같은 초승달
츠나갓테이루카라넷테 아이시테루카라넷테
'이어져 있으니까' 라고, '사랑하고 있으니까' 라고
미카즈키니테오노바시타 키미니토도케코노오모이
초승달으로 손을 뻗었죠 그대에게 전해요 이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