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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꿔라. 부자가 될 수 있다.

복권수 |2007.10.15 19:01
조회 24 |추천 0

습관을 바꿔라. 부자가 될 수 있다.

 

미국의 백만장자들, 세계 제일의 부자라고 알려진 빌게이츠의 재산은 75조원이 넘는다. 미국의 랭킹안에 드는 백만장자들의 재산을 보면 몇천 억원을 뛰어넘어 한화로 조 단위 이상의 재산을 갖고 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부를 축적하고 있는 그들은 대부분이 명문 재벌의 후손이 아니다. 그 중에는 일확천금을 얻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천천히 그리고 꾸준하게 부를 축적해온 사람들이다.

그럼 그들은 어떤 생활로 이런 부를 축적해 왔을까? 그들은 대부분 자기통제와 희생, 노력에 의해 부를 축적해 왔다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그들의 생활은 어떨까? 한마디로 ‘검소, 검소 그리고 또 검소’다. 미국의 백만장자들의 행동을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대부분의 백만장자들은 자기들의 소득수준에 비해 훨씬 낮은 생활수준을 영위하며 산다고 한다. 한마디로 검소하게 절약하는 사람들이 백만장자로 살고 있다는 얘기다.

또한 백만장자들의 생활습관 중 하나는 항상 지출예산을 만들고 그에 따라 지출을 통제하며 과소비를 억제하는 것이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고 한다. 하지만 작은 부자는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도 가능하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계획성 있는 지출이 필요하다. 계획성 있는 지출은 예산을 세우고 가계부를 쓰는 습관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또한 가정의 라이프 플랜과 더불어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설정에서부터 실천까지 모든 것을 가족과 함께 해야 한다는 점이다. 가족 구성원들이 왜 우리가 희생을 해야 하는지, 왜 절약을 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어야만 성공적인 절약의 생활이 실천될 수 있는 것이다.

‘티끌모아 태산’이란 말이 있지만 티끌도 꼭꼭 눌러 다져야 태산이 되지 가만히 두면 바람결에 다 날아가 버린다. 현명하게 아끼고 모은돈을 잘 운용하는 지혜도 필요한 것이다.

부자가 되는 길, 아직도 늦지 않았다.

작은 습관의 변화로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을 딛기 위해 일상생활에 조그만 변화를 주는 생활 속의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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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플랜을 세워라

자신의 라이프 플랜을 세우는 것은 가계관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언제쯤 어떤 돈이 필요한가를 생각해 보고 그 금액을 유추해 보도록 한다. 필요한 금액이 밝혀지면 매월 얼마정도의 돈을 모아야 하는지 그 목표액이 분명해 질 것이다.


가계의 전체상황을 파악하라

매월 수입과 보너스는 얼마인지, 매달 지출은 어느 정도 되는지 대략적인 돈의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예산을 세우고 돈의 흐름을 계획할 수 있다.


가계부를 써라

소비를 할 때마다 어느 항목에 얼마만큼의 돈을 썼는지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매달 기록해 놓은 지출 항목을 월말에 살펴보고 과소비는 없는지, 다음달에는 지출을 어떻게 줄여야 할지 점검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봉투시스템을 이용하라

가계부를 정리할 시간이 없다면 봉투를 이용하자. 우선 한달 지출 계획을 세우고 항목별로 봉투를 구분해 돈을 넣는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봉투 안의 계획된 액수만큼만 지출해야 한다.


잔돈은 돼지저금통에

쇼핑하고 남은 잔돈, 지갑에 남은 잔돈 등은 귀찮게 여겨질 때가 많다. 이리저리 굴러다니다가 없어지는 잔돈을 돼지저금통에 모아보자. 1년이 지나면 나름대로 큰 액수가 모아져 있을 것이다.


여행경비 마련하기

장기적으로 미리 계획을 세우고 돈을 모은다. 여행을 같이 갈 사람들과 미리 필요한 여행경비를 계산해 공동 적금을 드는 방법도 좋고, 만일 혼자 가거나 가족들과 함께 간다면 매월 저축의 일부분을 할애해 적금을 들어 두는 것도 좋다.


공과금은 자동이체하라

공과금을 연체하면 연체료를 물어야 한다. 전기요금의 경우 2%, TV 수신료는 5%의 연체료가 붙는다. 전화요금도 마찬가지로 2%가 붙는다. 자동이체를 하면 연체할 염려도 없고, 전화요금의 경우 1%할인 혜택도 받는다.


보험에 가입하라

보험은 당장 돈을 벌자고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닥칠지 모를 불행에 대비하자는 것이다. 아무일이 없으면, 당장은 손해보는 느낌이지만 막상 큰일이 닥치면 보험만큼 도움이 되는 것도 없다.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하라

주식은 가격변동 위험이 크기 때문에 단기간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주식에 투자하는 돈은 반드시 장기 여유자금으로 투자해야 한다.


상품만기 이후 이자를 살펴보자

정기저축상품의 만기가 지나도 계속해서 이자가 늘어나는 경우가 있다. 하자만 아닌 경우도 많다. 대부분 만기일을 기점으로 이율이 반으로 줄거나 없어진다. 이때에는 다른 상품으로 갈아타는 지혜가 필요하다.


은행금리, 협상하라

은행은 고객의 수익기여도와 거래금액에 따라 지점장이 최고 0.3~0.5%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지급할 수 있는 제도를 두고 있다. 목돈을 예금할 때는 은행에서 제시하는 금리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추가금리를 줄 수 없는지 물어봐라.


보험료 자동대출 납입제도를 이용하라

갑작스럽게 가정형편이 어려워 보험료를 내기 어려울 때는 보험료 자동대출 납입제도를 이용한다. 보험료 납입 최고기간의 만료일까지 보험료가 납입되지 않을 경우에 해당 계약의 약관대출 금으로 보험료를 대신 내도록 해 계약 실효를 방지할 수 있다.


적금에 들어라

1. 일단 통장부터 만들어라.

시작이 반이다. 일단 적금에 가입하게 되면 매달 얼마씩 넣어야 한다는 목표가 생기고 씀씀이도 통제하게 된다.

2. 적은 액수로 여러 개의 적금에 가입하라.

적은 금액으로 여러 개의 적금에 가입하면 급히 돈이 필요할 때 중도해약으로 인한 손해를 줄일 수 있다.

3. 자유입출식 보다는 정기적립식을 선택하라. 적금은 약간의 강제성이 있어야 목돈마련하기가 수월해 진다.

4. 월급날에 맞춰 자동이체 하라.

견물생심이다. 돈은 있으면 쓰게 된다. 적금을 월급날이나 그 다음날 정도로 정해 자동이체해 두면 연체하지 않고 계속 불입하기가 쉬워진다.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라

1. 금리혜택을 받자.

은행에서 개설한 인터넷을 통해 예금을 하거나 대출을 신청하면 여러가지 혜택이 있다. 은행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인터넷을 통해 정기예금이나 정기적금 등을 가입하면 금리가 가산돼 은행창구를 이용한 예금보다 이자를 더 받을 수 있다. 인터넷을 이용해 대출을 신청할 때는 직접 대출에 비해 낮은 금리가 적용되며 고객이 부담하는 인지대(최고 3만원)도 면제받을 수 있다.

2. 각종 수수료 대부분 면제

타행송금이나 잔액조회 등 거의 모든 은행거래가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고 각종 수수료 면제,또는 대폭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비과세. 세금우대 상품을 활용하라

이자에는 22%의 세금이 매겨진다. 100만원의 이자를 벌면, 그 중 22만원을 세금으로 떼어간다.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상품은 최대한 활용하는 게 좋다. 1인당 가입할 수 있는 비과세 저축과 세금우대에는 한계가 있지만 비과세 저축, 세금우대 저축도 종류만 다르다면 여러 가지에 가입할 수 있다.


단골은행을 정하라

주거래 은행을 하나 정해놓고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게 좋다. 주거래 은행으로 인정받으면 대출 받을 때 유리하고 수수료도 깎아주며, 때로는 금리를 올려주기도 한다. 특히 월급을 자동이체 받는 은행을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게 좋다.


잠자고 있는 내돈을 찾자

지난해 7월말 현재 은행의 휴면계좌는 총 3만 8000개로 총 1600억원이 있다고 한다. 금융기관에서 잠자고 있는 내 돈이 있지는 않나 살펴보자. 모든 통장을 꺼내 필요 없는 통장을 해약하고, 중복되는 통장은 하나로 통합하자.

은행의 휴면계좌는 일부 은행의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휴면보험금은 생명보험협회(www.klia.or.kr)이나 손해보험 협회(www.knia.or.kr)을 이용하면 확인해 볼 수 있다.


보험료는 연납으로 지불하라

보험료는 1년에 한번 연납으로 지불하면 할인이 된다. 하지만 이 금액이 부담스럽다면 매월 보험료를 적립해두고 1년분을 모아 연납으로 지불하는 방법을 이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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