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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의문. 내가 선택하지 않은

박기원 |2007.10.15 19:08
조회 74 |추천 0

내가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의문.

 

내가 선택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변명.

 

내가 방치해두었던  풍경들의 이면.

 

 

인생은 무수한 것들을  선택하는 반면.

 

너무 많은것들을 포기해야 한다.

 

 

그 포기 한 것을이 너무 아까울땐.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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