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안식이 필요해..
잡설은 치우고..
그저 쉬고 싶어.
마음의 안식과
아무런 생각도 않은채
잠들고 싶어.
그래서 내가 더욱더 술에 의지하게 되는거야
술에 취하면 아무런 생각없이 잠들거든.
나에 대해 얼마나 알아..?
내 생각의 1% 아니. 0.1%라도 이해해준다면
아무 말도 안하겠어
다른 걸 원하는건 아니잖아
그저 날 생각하고
바라봐주는걸 원하지..
그래서 더욱 사랑에 의존하는 것이고..
내 집착이 심해지는것일뿐..
내가 그만큼 미쳤다면
날 배신하지 말아죠..
날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