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보면서 내내 느낀것은,
왜 오만과 편견의 내용과 같을까...라는 것이였다.
영화를 볼때 항상 아무런 지식없이 영화를 본다.
왜냐하면 편견이 생기는거 같아서, 줄거리도 모르고 보는게 대부분이다.
근데, 제인오스틴(영국의 유명한 여류작가)의 삶을 다룬영화가
비커밍 제인이였다. 그리고 내가 본 오만과 편견의 작품은.
작가의 삶을 반명했던 그녀의 유명한 소설작품중의 하나였고...
그래서 내용이 비슷할 수 밖에
.
영문학과인 내가..제인오스틴을 까먹고 있었다니...
학교를 다시 나가야겠다. 분명 황교수에게 배워서다.
엠마할때..어찌나 재미없게 하시던지..이 재미있는 소설을 말이다.
오만과 편견을 너무나 감동깊게 보아서
책까지 다시 읽으려고 했지만 게으름에 덮었다.
하지만, 다시 펴야겠다.
그녀의 소설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잔잔한 감정이 있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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