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고향 , 대구서 살때였어여 !
그당시 난 포장마차에서 오뎅을 즐겨 사먹었는데 ...
어느날 숏다리에 생김새가 많이 미안한 여자 둘이 와서 오뎅값을 조심스럽게 물어보고나서
오뎅 사먹는걸 봤는데 ....
곁애서 보는 내가 정말 가슴 시 ~ 려 죽을뻔 했어여 !
맛있는것 사줄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저 길거리 오뎅으로 쓰린 속을 해결 하는것 같았어여 !
너무 불쌍해 보여서 오뎅값을 대신주려 했지만 , 이상한 사람 , 으로 오해 받았을것 같아서리 ...
이곳 일본서도 이런 여자들을 정말 많이 봤어 ~ 여 !
월급날 젊은 여자 혼자 한국식당에 와서 고기를 종류별로 1인분씩 시켜서 구워 먹는걸 봤지여 !
먹는다기보단 차라리 꾸역~꾸역 입안으로 쑤셔 넣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듯 ~
화려한 네온싸인속에 넘쳐나는 소비욕과 애정의 물결을 이루는 멋진 청춘남녀들이
즐겁게 활보하는 이 아름다운 세상에 .......
못생긴 여자들은 과연 이 아름다운 세상에 초대받지 못한 불청객들일까여 ? ?
여자는 사랑받기위해 태어났는데 ... 너무 불쌍한것 아닙니까 !
아무리 외모를 안 따진다고 하지만 그래도 어쩔수없겠지여 !
어쩌면 세상은 여러~뿡들이 생각 하는것보단 훨씬 더 차가울수도 있지여 !
못생긴 여자들에게도 삶의 따뜻한 해법을 찾아주기위한 ...
정부와 범국민적인 여론 조성이 절실히 필요할때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