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When Harry Met Sally (1989)
이 영화를 싫어하는 사람 찾기 어렵다.첫 5분안에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영화.
처음 컷에 나오는 예쁜 부부도,
계속 이어지는 명랑한 피아노 연주도- 딱 적합하게 구성해놓은 사운드트랙도,
금방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아 버린다. 말이 필요 없는 명작 ^-^ 소박하면서도 알차다.
안봤으면 한번쯤 심심한
오후 빌려서 친구랑,애인이랑,
가족 또는 혼자서도 볼 수 있는 행복한 영화. 위트가 가득한 재미난 표현과 대사
전개를 많이 돕는 노인부부들의 컷
대사 하나하나에 철학이 담겨있고,
음악도 정말 클래식하다. 요즘은 이런 영화가 안나와서 속상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보고 또 보는 해리와 샐리의 이야기. 해리와 샐리 뿐만 아니라 모든 연인들을 말하는 작품.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그런 영화. 그리고 명대사가 심하게 많다. 90%이상 -_-; http://www.cyworld.com/l2:34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