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치아를 만드는 생활습관
-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 분동안 양치질을 한다.
- 식사 후 양치질을 못하면 물로라도 헹군다.
- 손가락으로 입 주위를 톡톡 쳐 주면 경혈이 자극되어 치아가 튼튼해진다.
- 커피, 콜라 등의 섭취를 줄이거나 마신 후 물로 가볍게 헹구는 습관을 갖는다.
치아미백효과가 있다고하는 민간요법
레몬 - 레몬즙을 거즈에 묻혀서 치아를 맛사지 한다. 일종의 부식현상으로 미백효과도 일시적이다. 심하게 하면 잇몸이 상하므로 주의한다.
바나나 - 바나나 껍질로 치아를 문지르면 바나나의 강한 산이 치아를 하얗게 만든다. 레몬과 마찬가지로 산에 의한 일시적 부식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상추 - 상추를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가루를 내어 치약에 솔솔 뿌려 이를 닦으면 스케일링한 것처럼 하루종일 기분이 상쾌하다.
허브 - 여러 허브 중 페퍼민트, 세이지타임, 스피아민트 등은 항균효과가 있어 입안을 깨끗하게 해주고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레몬즙 및 바나나 껍질 또는 녹차가 치아미백에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 되고 있으나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습니다. 레몬즙을 거즈에 묻혀서 치아를 마사지하면 일시적으로 표면이 하얀 분필같이 변하지만 치아 깊숙한 곳까지 하얗게 변하는 치아미백과는 다른 것이며, 바나나 껍질도 치아를 문지르면 레몬과 마찬가지로 산에 의한 일시적인 부식 현상이 나타납니다. 녹차는 풍치·충치 예방효과는 있지만 색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치아를 변색시킵니다.
또한, 미백치약을 열심히 사용하거나 미백껌을 자주 씹으면 치아가 하얗게 된다는 것은 거의 낭설이며 미백치약이나 미백껌 속에는 치아미백 성분이 아주 미량 함유돼 있기 때문에 미백치료 과정의 보조용품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치아 스케일링도 구취나 풍치를 예방할 수는 있지만 미백 작용을 하지는 않으며 치아 스케일링을 통해 치아가 하얗게 느끼게 되는 것은 치아 표면에 붙어 있던 플라그와 치석이 제거되면서 원래 치아의 색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뭐든지 꾸준하게 관리하여 보존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미백제나 미백 치약에 들어 있는 미백제는 농도가 아주 낮고, 민간요법같은 경우도 보조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는 있으나 이것만으로 미백 효과를 얻기는 어렵기때문에 치과에서 받는 전문가 치아미백을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출처 : e보스톤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