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베플이 된다면 소희의 퐁퐁퐁 댄스를 어떻게든 구해와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도 날 좋아할 줄은 몰랐어 어쩌면 좋아 너무나 좋아
꿈만 같아서 나 내 자신을 자꾸 꼬집어봐 너무나 좋아
네가 날 혹시 안 좋아할까봐 혼자 얼마나 애태운지 몰라
그런데 네가 날 사랑한다니 어머 다시 한 번 말해봐
테엘미테엘미테테테테테테엘미
나를 사랑한다고 날 기다려왔다고
테엘미테엘미테테테테테테엘미
내가 필요하다 말해 말해줘요
테엘미테엘미테테테테테테엘미
자꾸만 듣고 싶어 계속 내게 말해줘
테엘미테엘미테테테테테테엘미
꿈이 아니라고 말해 말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