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 어제 티비보다가 어이가 업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아니 계약 결혼은 뭡니까??? 드라마에서 말하던 계약결혼은 그냥 잠깐가치사는것처럼
꾸미고 따로 살면서 뭐어쩌구 저쩌구 그런거 아닙니까??
아니 돈때매 결혼한다는게 말이됩니까???
버젓이 지부인까지 있는데 계약결혼 하고 뭐어쩌자는겁니까????
저는 진짜로 이해가 안되네요.
결혼은 서로 사랑하고 서로 책임질수있을때 하는게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긍데 어제티비보구 아 진짜 세상 말세다 라는 생각뿐이 안들더군요.
아 갑자기 짜증이 밀려오네~!!!!!!!!
아니 계약결혼으로 결혼해서 돈받고 그런다음 어쩌자는 건지요????
전 솔직히 대역 애인도 인정 안하는데 계약 결혼이라니 아 열받네........
헤어졌을때를 가정해서 뭐이런게아니라 전 돈이 필요하고 살집도필요합니다
이걸로시작해서 뭐지 뭐드라~;;;;;;;;;;;아 호적은 안올린답니다.
어짜피 계약 결혼이니 저는 부모님도 업으니까 사람사서 하겠습니다.
이러더군요. 26살 먹은 남자 넘이 한말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지가 결혼은 할꺼랍니다... 이딴식으로 하고 결혼은 무슨
개풀뜯어먹는 소리도 아니구
저혼자 횡설수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