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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에서

서지은 |2007.10.18 22:34
조회 124 |추천 3


예전엔 참 자주 갔지만 이젠 안가는곳.

너무 질렸다고 할까? ^^

유비니가 입이 짧아 무엇 하나를 시키기보단 부페를 자주 애용한다.

그때 참 마니 갔던곳. 가격도 저렴하고..

스시종류들은 정통일식집처럼 예쁘게 나오진 안치만

그냥저냥 먹을만은 하다.. ^^

이외에도 우동,모밀,새우,볶음밥 등등등 다 먹었지만

왠일로 사진은 안찍었다...아마 그때 한국사람들이 주위에 마니

있어서 차마 그런것까진 찍기 민망해서 그만뒀던듯 하다.. 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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