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 빨리 이 허공에 매어진
줄을 끊어야 하는데
마음처럼 되지가 않는다.
어떻게 해서든 내게 메어진
줄을 끊어야만 하는데...
그것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아무리 발버둥쳐도
아무리 애를 써도
끊어지지 않는다.
답답한 노릇이다..

어서 빨리 이 허공에 매어진
줄을 끊어야 하는데
마음처럼 되지가 않는다.
어떻게 해서든 내게 메어진
줄을 끊어야만 하는데...
그것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아무리 발버둥쳐도
아무리 애를 써도
끊어지지 않는다.
답답한 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