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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최병수 |2007.10.21 01:00
조회 20,721 |추천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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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저려오네요..
아이가 아빠의 사랑으로 잘 자라 줄 것이라 믿습니다.
추천수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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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태훈|2007.10.21 15:11
혁수아버지 힘내세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아들을 위해서 끝없이 세상속에서 승리하시고, 언제나 밝은모습 잃어버리지 마세요 아이의 행동을 보니깐 혁수는 아버지를 많이 생각하고 깊이 생각하는 어리지만 다큰 아들이네요~ 아버지의 행동 하나하나를 보고 배울 수 있으니 혁수와 언제나 행복한 나날이 가득할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승리합시다~ㅋ
베플성윤제|2007.10.21 16:36
이런 슬픈걸 보고도 중간에 글에서 오타난것을 고쳐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정말 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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