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시트 마스크 “시트 마스크는 한꺼번에 4~5장씩 구입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간편하게 사용하면 좋아요.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 부담 없어서 좋죠.” 1장, 1천5백원 by 조선영(이지함 에스테틱 에스테티션 실장)
2 미샤 더 스타일 칼라 아이라이너 “탄력 있는 붓펜 타입의 리퀴드 아이라이너. 번지지 않으면서 화려한 펄감 덕분에 또렷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어 아끼는 아이템입니다.” 3천5백원 by 은정(3Story by 강성우 메이크업 팀장)
3 이니스프리 큐티클 소프트너 “오일 타입 펜으로 휴대가 편하고, 거친 부위에 바르면 건조한 큐티클을 항상 깨끗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줘요.” 3천5백원 by 최승희(라뷰티코아 도산점 네일 파트 실장)
4 보브 캐슬듀 펄업 아이즈 “발색력이 좋고, 뭉침이 없어 눈 전체에 펴 바르기 편리해요. 화이트 제품에 펄이 가미되어 있어 얼굴에 하이라이트 효과를 줄 때 효과적이죠.” 3g, 5천원대 by 김예림 (MBC뷰티스쿨 종로캠퍼스 학생)
5 에뛰드하우스 큐빅 인 스타 아이섀도 “위아래로 베이스 컬러까지 두 톤의 크림 섀도가 들어 있어요. 밀착력이 좋고 뭉침 없이 깨끗하게 펴 발리죠. 바른 후에는 크림이 마르지 않고 촉촉이 유지되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잘 지워지지 않아요.” 4g, 6천원 by 이연희(아우라 메이크업 아티스트)
6 더페이스샵 네이처 가든 바디 오일 라벤더 “가을·겨울이 되면 건조해져서 팔다리 각질이 고민이었죠. 이 오일을 사용하면 유분 보호막덕분에 각질이 일어나지 않더라고요.” 190ml, 6천5백원 by 정영미(이지함 에스테틱 에스테티션)
7 에뛰드 하우스 러블리 쿠키 블러셔 “밝은 컬러와 미세한 펄감의 시너지 효과로 자연스럽고 혈색 있는 색감을 연출할 수 있어요.” 02로즈쿠키 8.5g, 6천원 by 은정(3Story by 강성우 메이크업 팀장)
8 크레이티브 핸드 로션 “건조한 가을 날씨에 꼭 필요한 제품이 있다면 바로 핸드 로션이죠. 이 제품은 향도 오래가고 작은 사이즈여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안성맞춤이에요.” 59.2ml, 7천원 by 박은정(핑크네일 오브 뉴욕 압구정점)
9 바닐라코 아이 러브 프라이머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제품. 레몬빛 아이 프라이머로 눈가의 칙칙함이나 붉은 기를 잡고, 크림 타입의 베이지 컬러로 가루 섀도의 밀착력을 높여줘요.” 5g, 8천5백원 by 유종미 (니케인 뷰티 메이크업 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