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국동 정독도서관 앞에 있는 즉석떡뽁이집.. 늘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보통 한시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곳....
사람들은 왜 기다려야만 할까?
테이블 5개, 미리 주문 받지도 않는다. 테이블에 앉아서야 주문을 받고 그리고도 한참있다 나온다. 그러나 맛은...맛은....ㅋㅋ 먹어봐야한다. 떡뽁이를 맛나게 먹고 밥까지 먹고 넘 배불러 일어설려는데.. 아주머니 말씀..."밥 남기면 따블입니다"... 그 한마디에 다시 앉아서 다 먹어야만 했다.
가격은 2,500원~3,000원, 각종 사리추가 1,000원... 밥 1,000원...
팁 : 먹쉬돈나 "먹고 쉬고 돈내고 나가라"
위치 정독도서관 앞, 라면땡기는날 길 건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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