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현재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열심히 하고 있다.
요즘 태왕사신기, 대조영, 연개소문, 주몽등 여러
고구려를 배경으로한 드라마가 많이 방영되고 있다.
나는 그 드라마를 볼 때마다 자부심을 느끼기도하고
슬픔을 금치 못할때도 있다.
모든 사람이 그럴수도 있겠지만 호기심이 많은 나는
나의 전생이 혹시 고구려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전생체험을 하러 최면을 해보러 갔다.
선생님께 나의 이야기를 해드리니까 해주겠다고 하셨다.
선생님 : 자, 그럼 당신의 전생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레드 썬!!!
나는 잠에 빠졌다.
선생님 : 지금 당신이 있는곳은 어디입니까???
나 : 버, 벌판에 있어요. 아주 넓은 벌판에...
선생님 : 그곳에 혼자 있습니까???
나 : 아니요.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칼과 방패, 창을 들고서 저 멀리에 있는
군대들과 대치하고 있어요.
선생님 : 그럼 저 멀리에 있는 군대가 누구의
군대라고 합니까???
나 : 후, 후연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
선생님 : 그럼 당신은 왕입니까???
나 : 그건 아닌 것 같아요.
말을 타고는 있지만 부하장수들이
저에게는 장군이라고 불러요.
왕께서는 제 옆에있는것 같아요.
우리와는 다른 갑옷을 입고서
우리들을 지휘하고 계십니다.
선생님 : 알겠습니다. 그럼 전쟁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레드썬!!!
나는 전쟁속으로 들어갔다.
잠시후 갑자기 나의 얼굴에 미소가 띄였다.
선생님 : 그 전쟁에서 이겼습니까???
나 : 네. 이겼어요. 아주 큰 승리에요.
모든 군사들이 환호하고 있어요.
선생님 : 그럼 그 주위에 당신의 군대의
깃발이 있겠네요.
나 : 네, 있어요. 사, 삼족오그림이 있는
깃발이에요. 그 깃발이 휘날리고
있어요.
선생님 : 알겠습니다. 그럼 잠에서 깨어나겠습니다.
레드썬!!!
그리고 나서 나는 깨어났다.
선생님께서 나한테 말씀하셨다.
"당신의 전생은 고구려의 장군이었습니다.
당신의 옆에 있는 왕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은 고구려의 용맹한 장군이었습니다."
나는 그 얘기를 듣고서 정말 기뻤다.
이래서 나의 궁금증은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