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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김수빈 |2007.10.22 17:23
조회 44 |추천 0


If you say my name,
sun shines through the rain
A whole life so lonely,
and then you come and ease the pain
I don't want to lose this feeling




그대가 나의 이름을 부른다는건
마치 빗줄기를 뚫고 나오는 햇살과도 같아요..
너무나 외로웠던 삶이었는데..
그대가 다가와 아픔을 덜어 주는군요
난 이 감정을 잃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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