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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과 사랑?

박지욱 |2007.10.23 09:30
조회 54 |추천 0

우연히 시작한 바탠더

거기서 우연히 무언가를 배웠습니다...

보드카를 마시는 사람...

위스키를 마시는 사람...

칵테일을 마시는 사람...

 

보드카를 마시는 사람들은 흔히 젊은 사람 그리고 친구들과 마실때나 기분이 좋은사람들이 마시는 알콜이지요

 

보드카를 마시는 사람들은 흔히 나이가 조금 있는 사람들 기분이 조금 울적한 사람들 그리고 팁을 많이 주는사람들ㅋㅋ 마시는 알콜이지요

 

칵테일을 마시는 사람들은 흔히 여자? 그리고 커플들 순간의 달콤함을 즐기는 사람들이 마시는 알콜이지요

 

 

근데 그거 아시나요? 거이 모든 알콜들에 들어가는 재료가 원지?

바로 얼음입니다...

 

단순한 얼음인데... 그얼음은 사람들이 순간 마시는 알콜의 양을 조절한다는거 아십니까?

그얼음을 무시하고 마시면 그사람은 빨리 취하게 된답니다...

마치 속도위반하듯이...

사랑도 그렇치요? 

근데 그얼음의 의미를 알며 마신다면 그 알콜은 천천히 기분을 좋게하지요 마치 사랑처럼...

 

빨리 마셔도 않조은 알콜 사랑을 너무 많이 원하는건 않좋으듯이...

즐겨붜요...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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