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봤던 미친듯이 때려부스고 쏴대는
GTA를 한판 한 느낌의 CRANK 에서 주인공으로 나왓던
'제이슨 스태덤' 하고 우리의 슈퍼 히어로 '이연걸' 이 나온닼
반전을 노려서 나름.. 머 전반적인 시나리오는 겐찮았는데..
솔직히 너무 뻔해서 좀 아쉬웠다 ㅋㅋ
좀더 큰 반전이 나오길 기대했었는데 ㅡ_ㅡ킁
여하튼 화면연출력은 진짜 죽인닼.
화면 카메라 무빙이라던지.
액션및 상황컷에 맞춰진 시점의 이동은 진짜 잘 묘사햇다
거기에! 업종이 업종이다보니 화면상의 CG 에 눈이 가게 되는데
타이포가 아트다.
한문에서 영어로 싹 바뀌는 타이보라던가
중간중간 나오는 타이포를 화면 이동에 맞춰서
사라지게하는 등의 효과는 멋잇엇닼. ㅋ
여하튼! 각설하고
스토리는 양아치스러운 FBI 의
친구 복수를 위한 내용이라고나 할까
나름 재밋게 잘 봣으니 한번들 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