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을 한자리에서 영업했다는 설렁탕의 공인 원조집이라는 이문설농탕. 한 때 유명하던 예전 화신백화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오래된 목조건물이 이미 100년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었고 실내분위기도 그 느낌을 그대로이다.
한 때 장군의 아들 김두한, 마라토너 손기정도 단골이었다고 한다.
이 집의 설렁탕은 소의 거의 모든 부위를 넣고 15시간이상 푹 곤다고 한다. 그래서 국물이 뽀얗고 맛이 담백하면서도 짙다.
사진속의 수육은 18,000원, 설렁탕은 5,000원
전화 733-6526
위치 종각역 종로타워빌딩 뒤에 있음.
맛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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