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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당신에게 일어날지모르는 다단계 조심하세요 !

강가능 |2007.10.24 16:17
조회 293 |추천 4

 

 

누구에게나일어날수있는 다단계!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방금전까지 일어났던일을 여러분들에게 쓸려고합니다.

남자친구가 아는팀장형의 소개로 일을하러 서울에간다고했습니다

근데 그일은 이벤트회사 즉 콘서트나 축제같은일에서 메니져나 인부들을 관리하는 업이라고 했습니다

지방에서 일을할려고했으나 그 팀장형의 말로는 한달에 140만원을 주겠다고했습니다

그팀장형의 말인 즉슨 이벤트나 축제나 콘서트가 생길때마다 일을하는것이며 일이없을때는 쉬고

회사에서 조금일을하다가 정직원이되면 300만원넘게 월급을 받는다고하였습니다.

회사를 시작한지얼마안되어서 아직사람을 많이구하는단계라고 해서 여자친구인 저는

조금믿음이안갔습니다. 그래서 혹여나 이상한일이거나 다단계나 나쁜회사면 당장 지방으로 내려오라고

말하고 서울로 올려보냈습니다 10월22일날 서울을 아침에 7시 10분차를 타고 올라가게되었구요

도착은 11시조금넘어서 도착을하게되어서 그팀장이라는분을 만나서 지하철을타고간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지하철타고 어디역으로 가냐고 남자친구에게 묻자 서울을별로 가본적이없어 역을잘몰랐던

제남자친구는 그 팀장이라는사람에게 어디역으로가냐고 묻자 거여 역이라고 말했습니다

원래 시사프로그램이라던지 추적60분 그것이알고싶다를 많이 시청하고있던 저는 마천동이나 거여동은

 다단계밀집지역이라고 알고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남자친구의 휴대폰이 꺼져서 연락이 잠시안되었습니다

아 그래서 다단계에 걸렸구나 싶어서 연락을계속시도를했는데 폰이꺼져있던 상황이였는데

그 팀장이라는 사람에게 문자가한통왔습니다 지금남자친구분이 휴대폰베터리가없어서 폰이꺼져있으니

연락하실려면 저한테 연락을 주세요 < 라고 문자가왔습니다

뭔가가이상했습니다 분명히 서울가기전에 혹시나 베터리가 부족하면안된다며 베터리를 2개나충전시켜간

남자친구가 일부러 폰을끌사람도아니었고 베터리가 없어서 폰이꺼진것도아닌거같았습니다

그러고 오후 7시쯤에 전화가되서 남자친구랑 전화통화를하게되었습니다

이것저것물어봤죠 그회사가 이벤트나 기획사가 진짜맞어? 맞는지 아닌지물어봤습니다

일단은 맞다고는하는데 거짓말같은 느낌이 확실히들었습니다 묻는말에만대답하고

자기가하고싶은말을 확실히 하지못하는거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일이고 뭐고 그냥내려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일단알겠다고만하더군요

옆에사람이있으니까 내려갈꺼라는말 도망칠꺼라는말을 하지못하는거였습니다

그러자 강의를듣는다며 나중에전화한다는말만듣고 통화를끝내야했습니다

근데 회사에일을하러간대놓고 강의는무슨강의지? 싶었는데 아 세뇌교육같은강의를 듣구나했습니다

그래서 팀장이라는사람에게 문자를보내서 남자친구집에일이잇어서 지방으로내려와야될꺼같다고

전화통화좀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팀장이라는사람이 전화가와서 하신다는말이

" 그렇게나쁜일아니구요 나쁜회사도아니구요 지금 남자친구분열심히일하고있으니까 안심하세요

밥도잘챙겨먹고있고 일잘하고있으니깐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 그 회사가 무슨회사죠 정확하게 말씀해주세요 "

그러니까 팀장이라는사람이하는말이 " 유통업입니다. 일주일동안수습기간을가지고 그다음날에는 시험을칩니다"

라고하길래 " 유통이라고하면 물건이나 상품을 유통시킨다는말인데 무슨상품을 유통시키는거죠?"

라고하니까 " 전화로설명드리긴 좀복잡하구요 수습기간동안 남자친구가 강의들으실꺼니까 남자친구분에게 직접들으세요 " 라고말하였습니다

" 저는 정확한 유통과정을 말해달라고하는게 아니라 어떤물품을 유통시키는지가 궁금해서 여쭤보는건데요?"

라고말하자 팀장이말하길 " 저희회사나쁜회사아닌데 계속그러시니 제가좀불편하네요"

라고말하길래 유통과정이라던지 물품설명도안해주고 제가서울을올라갈테니 회사 주소와 회사명을말해달라고하자 말을 회피하면서 가르쳐주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회사명이뭐냐고

옆에사람들이 항상감시를하기때문에 회사명을 말하지못하는걸 눈치챈저는 제가 스스로 회사명을

알아내었습니다 거여역이라는 지하철역만 알아서 거기주위의 다단계회사를다조사해보았는데

남자친구가 말려들어간 회사는 서형엔터프라이즈 라는 다단계회사였습니다

서울시송파구 거여1동 356번지 우방아파트 상가1층(지하)청해통상

이라는곳이구요 예전에는 유씨인터내셔널->멤버쉽라이프->서형엔터프라이즈로 회사명이변경된거같습니다

 

변경되기전의 회사명을가지고있을때 법적으로 조치를 좀받은걸로 인터넷에서 나와있었습니다

그래서 10월24일 오늘아침 전화가와서 묻는말에대답만할수잇는 남자친구에게 그회사명이 맞는지

위치하고잇는곳이 아파트 상가 지하1층이맞는지 생활하고잇는환경이 이것이맞는지를 물었습니다

맞다고 응 응 < 이라고 대답을하더군요 근데 남자친구한테 다시연락이왔습니다 모르는폰번호로

감시하는사람들 담배피는찰라에 잠시피해서 경찰에신고를해서 경찰차를타고 마천동지구대로 왔다고

정말천만다행이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일어나지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주위사람들 직장없으신분들 취직희망자들을 노리는 다단계회사들이많으니까 특히 지방사시는분들

어린 20대초반 돈을많이벌고싶어하는 학생들을 노리는 회사이니까 조심하시길바랍니다.

거기선항상그렇게말합니다 부모님에게 효도하는일은 이것뿐이라면서 착하고 여린 지방학생들을노려

불법으로 카드를만들게해서 말도안되는건강식품이라던지 화장품같은것을 사라고 해서 카드를긁은뒤

상품을주고 그 상품을 강제로 개봉하거나 뜯어서 환불조치를 못하게합니다

그리고 숙박을위한 숙소에 필요한돈이잇다며 집에서 돈을좀부탁해보라면서 돈요구를합니다

여러분들 절대 남일이아니고 주위에서 일어날수있는일입니다

혹여나 그런일이있으면 다단계에 들어가게된 사람을 무조건나무래서되는게아닙니다

알지도못하고 들어가게된사람도 많고 알면서 돈을벌고싶고 성공할수있다는말에 혹해서

계속있으면서 빚만늘어가는사람도 참 많습니다 그런사람이 주위에있다면

잘달래서 피해사례나 법적으로 조치받은자료를 보여주면서 불법이라는것을 증명해보이시고

그래도 못나온다면 경찰조치에의해서꼭풀려나시길바랍니다

추운날 난방도안되고 온수도안나오며 밥도제대로못먹고다니는 빚만늘어가는 대한민국 20대초반 남성여성

분들이 너무많습니다 이렇게 다단계회사에 속지않을려면 주위사람들이 도와주어야된다고생각합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다단계회사에 넣은 팀장이라는사람 휴대폰번호도알고있고 싸이주소도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법적조치를 취하려고합니다 돈으로 피해받은적이없어서 천만다행이지만

나오고싶어도 감시때문에 못나오는 다른피해자들도 늘어가고있으며 이건 엄연한 감금입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조취를 취하려고합니다 여러분들도 다단계에 절대속지마세요

 

 

* 악플이나 비방글은 달지말아주셨음해요 속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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