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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살아진다.

진민선 |2007.10.24 21:50
조회 174 |추천 12


삶이 어렵고 힘겹다 해도,

살다 보면 살아진다.

 

살다 보면 힘겨움에도 적응이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도처히 견딜 수 없었던 일들도,

겪다 보면 감당할 수 있는 것처럼 여겨지게 된다.

 

알래스카의 혹한도,

열대지방의 무더위도,

살다 보면 적응해 살아갈 수 있다.

 

삶에서 견딜 수 없는 고통이란 없다.

다만 견딜 수 없는 순간만이 있을 뿐이다.

 

 

- 박현욱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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