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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강인-서현진 인도네시아 동반 출국

서민지 |2007.10.24 23:10
조회 159 |추천 1
슈주 강인-서현진 인도네시아 동반 출국 [2007-10-23 17:50:44]

[뉴스엔 조은별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과 인기 아나운서 서현진이 22일 인도네시아 발릭빠빤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두 사람의 출국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몰래카메라’ 후속 ‘불가능은 없다’촬영을 위한 것. 지난 추석 연휴 파일럿으로 선보인 ‘불가능은 없다’에서 김구라, 김제동 등과 함께 공동 MC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강인과 서현진은 오는 11월 11일부터 정규편성되는 이 코너 촬영을 위해 인도네시아로 떠났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은 모두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이에 대해 해당 프로그램에 양해를 구한 상태다. MBC FM4U ‘서현진의 굿모닝 FM’의 안방마님이 된 서현진은 최근 MBC 라디오 가을맞이 개편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이번 ‘불가능은 없다’ 촬영을 위해 제작진에 양해를 구했다. 다행히 너그럽게 이해해 주셔서 인도네시아로 떠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강인, 조정린의 친한 친구’를 진행하는 슈퍼주니어 강인 역시 제작진의 양해를 미리 구했다. 이에 따라‘불가능은 없다’촬영으로 인한 강인의 공백은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대신하며 서현진 아나운서의 빈자리는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씨가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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