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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연령별 예방접종 리스트

씨엔제이글... |2007.10.25 10:05
조회 101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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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접종

 

BCG   결핵을 예방하는 BCG백신은 4주 이내에는 반드시 접종해야

하는 백신으로, 시기를 놓치더라도 가능한 빨리 맞혀야 한다.

BCG를 접종하고 나서 4~8주 정도가 지나면 접종 부위가 곪는 경우가 많지만 대개 몇달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아문다.

 

B형간염   대개 산부인과에서 아이의 출생과 동시에 1차 접종을 한다

백신 종류에 따라 생후 0.1.2개월이나 0.1.6개월 중 접종시기를

선택할수 있다.3차 접종 후  3개월 후에 간염 항체 검사를 실시하는데 ,만약 간염 항체가 생기지 않은 결과가 나오면 처음부터 다시

세번을 접종해야 한다.

 

DPT   D 는 디프테리아. P는 백일해. T는 파상풍을 뜻한다.

DTaP는 이 세가지 백신을  섞어 주사 한대로 접종하는 것이다.

보통 생후 2.4.6 개월 세 번에 나눠서 접종하고,18개월에 한번

만 4~6 세 때 한번 추가 접종한다.

 

소아마비   생후 2.4.6 개월에 접종하는 스케줄이므로 대개 DTaP

와 함께 접종하며 만 4~6 세에 추가 접종한다.

입으로 먹는 약과 주사약 둘중 하나를 선택할수 있지만 대부분은

부작용이 덜한 주사약을 선호한다.

 

MMR   MMR은 홍역.볼거리.풍진을 예방하는 접종.  생후 12~15개월 사이에 1차 접종을 하고 만 4~6세 때 추가 접종한다.

 

 

선택접종

 

뇌수막염   보통 생후 2.4.6 개월에 한번씩 접종하며 4차는 생후

12개월 이후에 접종한다.흔한 질병 도 아니고 1회 접종에 4만원

가량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다소 부담스럽지만 한번 걸리면

치명적이기 때문에 접종을 권하는 소아과 의사들이 많다.

 

수두   기본 접종은 아니지만 생후 12개월 이후 한번 접종해두는 것이좋다.수두 접종을 해도 수두에 걸리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접종하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서는 가볍게 앓고 지나간다.

 

폐구균   세균성 폐렴과중이염,부비동염을 일으키는 폐구균을 예방하는 접종. 많은 엄마들이 이 예방주사를 맞으면 폐렴과 중이염,부비동염에 걸리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폐구균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

일어난 질병은 막을수 없다.   생후 2.4.6개월에 한번씩 3회 접종

을 하고 12~15개월 사이에 추가 접종한다.

 

A형 간염   생후 12개월 이후에 1회 맞힌 다음 6~12개월 사이에

다시 1회 추가 접종을 한다.  아이들이 앓으면 아주 가볍게 지나가지

만 어른이 되어서 앓으면 후유증이 심각할수 있다.

 

독감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다고 감기에 절대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니다. 감기와 전혀 다른 질병이기 때문이다.  독감 예방 접종은 접종한지 4주 후에 효과가 나타나므로 최소한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보다 한달전에 접종해야 효과를 볼수 있다. 생후 6개월 이상이면 접종할수

있다.

 

일본뇌염   사백신의 경우 만 1~2세 사이에 1주 간격으로 2회 접종

하고 1년 후에 추가 접종하며 만6세와 12세에 다시 추가 접종한다.

일본뇌염에 걸리는 사람은 드물지만 한번 걸리면 치사율이 30%에

이를 만큼 위험한 질병이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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