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왠지 업장사람들과 멀어진 느낌이다 물론 내가
화를 낸것도 문제지만 그보다 더근본적인 문제가
있는것 같다 뭘까??그문제가 어쨌든 상관은 없지만
그래두 찝찝해서 일하기가 힘들다 하긴 신경도 안쓰이는
부분이긴 하지만....
나에게는 여러가지의 소원이 있다 첫째로 주님을
잘믿고 따르는것이고 둘째는 어머니의 병이 낫는 것이다
셋째로는 부자가 되는 것이고 넷째는 사랑하는 그녀를
얻는 것이다 하지만 저것이 순위일수는 없다 난 그녀를
사랑하는 이유만으로 살아가는 존재니까 말이다
하루에 수백번 수천번을 생각해도 언제나 내곁에 날
행복하게 해줄 그녀인걸..사람은 저마다 자신에게 맞는
사랑이 있고 짝이있다 나에겐 그녀가 내사랑이고 내짝이라고
생각한다 복잡하지도 않고 단순하지도 않다 그저 그녀의
사랑만 얻으면 행복할것 같은데 그게 좀처럼 쉽지가 않다
문제는 단순한데 해결책은 없다 그래서 고민이 많다
사랑이 뭐길래 이토록 힘든건지 모르겠다 아니 힘들진 않은데
뭔가 마음한구석에서 항상 울고있어서 아프기만 하다
그런마음을 그녀가 조금이라도 알아주었으면 한다
그래서 나의 사랑을 받아주고 다시 사랑을 하고싶다
그단순한 이유로 오늘도 살아가고 그단순한 이유로 오늘도
울상을 지으며 사람들을 반긴다 아...울고싶다 하지만 울수없다
현실이 그렇고 주위가 그래서 울수없다 그래도 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