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사랑하는사람과 살고있습니까..?
오랜만이였다.
시험을끝나고 뭘할까..이한가로움을 어찌할까하다가
잠시 눈에끌리는 영화제목에 다운로드시작..ㅋ
내가좋아하는 박용우에, 얼굴너무많이고친 정화언니.ㅋ
내안에 너있다라는 동건씨랑, 너무이뻐서 맘에안드는 한채영.ㅋ
한커플은 익숙해져있는사랑이였고,
한커플은 너무 뜨겁지않은 사랑을하고있었고..
당연한지도모르겠다. 서로 새로운 사랑을 꿈꾸고, 원하고..
훨씬 더 편하고, 더 잘맞고하는사람을 찾아가는 그들은,
불륜이라기보다 어쩌면 당연한건지도모르겠다..
그냥 너무 돌아서 사람을 찾았다고나할까...?
너무 무디고 차가운남편을 택하고산것도 어쩜 한채영이가 자초한일이였고,
너무 드세고 궁상만떠는,
남들한테는 센척하는 와이프를둔것도 박용우의 선택이였다.
엄정화는 어떠한가..
지기싫어하는성격에 남편쥐고살다가 똑같이 드센남자만나고,
재미없는 여자랑살다가 자기를 자극시켜주는 여자를만난 동건이도,,
박용우한테 정화언니가 아직도사랑하냐는 말에,
"아직도심장두군거리면 그건병이지" 이말.
진짜.
사랑은 평생두근거릴순없을까?
예전의 그모습그대로일순없겟지만, 다른자극적인것이있음
그냥 지금가지고있는사랑은 버려야하는걸까...
어쩜 쥐고있는것도 더 나쁠수있겠다..
껍데기만 하는사랑과 맘속깊이하는 사랑..
물속에 빠졌을때,
캬..
박용우는 자기 와이프 제껴두고 한채영구하고,
동건씨도 한채영말고 얼굴고친 정화언니구하시고..
그런거같다.
누가 뭐라고욕을하고,
누가 뭐가잘못됫고, 뭐가 잘됫는지 암만재잘대도,
사랑?
그건, 내맘이 우선가면되는거다.
불륜이건, 사랑이건, 동경이던,,
정말사랑하면 보내줄도알고, 지킬줄도알고, 그리고 비우는것도 다 사랑하면해야한다. 괴롭겟지만, 원망보다는 이해를, 구속보다는 기다림을 배워야
사랑이란 녀석을 지킬수있을꺼같다..
사랑?
이녀석.. 참 사람 공부많이시키는녀석이다..
By. m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