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커다란몸에팔도다리도네개였답니다.
머리도두개,심장도마음도전부두개씩이었다네요.
하나여서 행복한인간을 하늘의신의 질투하여
벼락을 내려사람을 둘로쪼개 놓았다고합니다.
아팠겠죠 슬펐겠죠....
그 후로 사람은 언제까지고 잃어버린 반쪽을찾아
헤매는 운명이 되었답니다.
하나였을때를잊지못해서,그래서 사람은 사랑은한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렇게보고싶고,만지고싶고,입맞추고싶은거라고합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의기원(The Origin of Love)이랍니다.
-from the motion picture 'Hedwigand The Angry Inch'
내반쪽을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