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굉장히 언급하기 껄끄럽고
조심스러워지는 부분중에 하나인
섹스에 대해서 얘기해보려 한다
어렵고 수치스러운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모두가 알고있는 비밀이란 점에서
난 감추기보단 떳떳이 폭로하길 원한다
그게 표현에 자유라고 여겨지니까
섹스
우리나라 말로는 성관계라고 하지
섹스에 대한 너희에 생각은 어떠니?
부끄럽지 치욕스럽지 혹은...
어디선가 말하기 굉장히 껄끄럽고 말이야
우리나라에 성문화란 말이야
굉장히 미묘하고 복잡한 부분이야
겉으로는 혐오하고 창피하게 여기는 척하는 반면
뒤에선 이래저래 호박씨 까고 떡치지 못해 안달이 난 문화지
누구나 알고있어
몇푼에 돈만 있으면
노,소를 상관없이 누구나 섹스를 할수 있단것을
여자들 또한 마찬가지야
우리 주변에서 처녀를 찾기란 힘들다는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지
포르노? 마찬가지야 누구나 한번쯤 본 경험이 있을껄
모.두.가 말이야
그러면서 부끄러워하지
말하기 껄끄러워 하고
왜 그래야하지?
조금 더 당당해질수는 없나?
외국의 성문화를 보자고
섹스란 행위는 굉장히 보편화가 되어있지
그날 마음이 맞는다면 원나잇스탠드 또한 쉽게 이뤄지고
결혼상대에 자격요건으로서 잠자리궁합을 따지는 경우도
종종 볼수 있어
모두들 말해 이해할수
없다고 말이야..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었고
그들은 문화가 저질스럽다고 얘기하지 싸구려라고
과연 그럴까?
정말 솔직하게 한번 얘기해보자
섹스 안해본 사람? 손들어봐
모두라고 얘기할순 없겠지만 이 글을 보는
90%이상은 경험이 있을껄..
그렇다면 다시 물어보지
섹스 싫은사람?
이건 여성에 경우는 잘 모르겠으니까
남성에 국한되서 질문하도록 하지
만약 섹스가 싫다라고 얘기한다면 넌 거짓을 입에 문새끼야
싫다는 새끼 없을껄
그렇다면 왜 숨기고 감추고 치욕스럽게 여겨
언제까지 남자들끼리에 술자리얘기로만 토해내고
이성 혹은 상대방을 만날때 감추며 이중적인 모습을 보일꺼야
아니라고 본다 그건
분명히 말하지
섹스란 이미 우리 삶, 우리 문화에 깊숙히 들어와있다
모두가 경험이 있을정도로 말이야
그렇다면 언제까지 숨기기보다는 하나에 문화로 자리잡을
필요성 또한 있다고 본다
내가 변태같나? 내가 싸구려 저질같나
너흰 모른다 내가 왜 이런 말을 입에 담는지 말이야
과거 수많은 성교육은 잘못된 형태를 띄고 있었다
애를 어떻게 낳느냐는 질문에 다리밑에서 주워왓다는 식에 헛소리
성교육시간에 성추행하는 어른을 건전맨이 나타나 물리치는 둥의
싸구려 후레쉬맨영상등으로 아이들에 성을 굳건히 막아왔다
그러니 왜곡될수밖에
접할수 있는 매게체는 얼마든지 있다
그리고 그들이 접하는 매게체는 바로 포르노다
누구나 봤지만 이성간에 사이에는 아닌척하는 모순적행태
이게 바로 누구나 아는 비밀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이다
사람에 본성은 숨길수록 어긋나도록 되어있다
수많은 성교육자,학자들이 성교육에 시스템을 괜히
바꿧다고 생각하나
왜 중.고등학교에서 성교육시간에 콘돔에 사용법과
피임법을 알려주는데..
그들이 싸구려라서? 그들이 저질이여서?
아니란 말이다
그들은 알고있다
처음부터 방법론은 어긋나있었단 사실을
그로 인해 수많은 부작용이 일어났고
그것은 우리나라 성문화에 그만큼에 리스크로 작용했다
그러기에 변질된 성문화에서 최소한에 정도를 갖추기 위해
변형된 시스템을 토대로 교육을 하는것이다
내 생각 또한 마찬가지야
다른것을 예로 들어 청소년흡연문제가 심각하지
나 역시 청소년때부터 담배를 접했고..
그렇다면 학교에서 담배피우는 녀석들을 패고
퇴학조치 시키는 법만이 미성년자흡연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던가? 그렇지 않다는 말이다
이미 미성년자 흡연률을 80%대를 넘어섰다
언제까지 패고 피지마라 안좋은거다 피면 좆된다
라고 할수는 없는 부분이란 말이야
단순히 피지 않게 하는것보단 끊는법을 알려줘야
그게 제대로 된 교육이고 정석이다
섹스! 마찬가지야
언제까지 숨기고 치욕스럽게 여길수는 없는거다
그렇다고 당당하게 밝히란 것 또한 아냐
나 섹스 좆나게 하고 다닌다
이건 싸구려 창녀,걸레밖에 더 되겠나
아무 남자에게나 다리 벌리는것은 물론 저질이며 싸구려다
하지만 말이야
섹스가 너무나도 보편화된 이 시점에서
우리는 인식에 전환이 필요하다
내 경우로 예를 들지
난 섹스가 좋아
난 섹스를 즐겨
이해할수 있겠어? 아직은 힘들겠지
지금까지 몇명의 여자와 잤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
분명한건 내게 섹스는 일종에 오락으로 자리잡았다는 점이다
내가 변태같나? 말을 함부로 올리는 예의범절을 모르는 호색한같나
천만에 말씀!
내 눈에는 너희가 훨씬 가식적이고 병신같이 보이는걸
내가 섹스를 좋아한다고 찬미하고 자랑하는것이 아니다
난 이 문화를 좋은쪽으로 받아들이려는 방법론을 제시한거다
각자에 있어 활력소라는것이 분명히 존재하지
어떤이는 공부일수도 있고 어떤이는 스포츠일수도 있고말이야
내 인생에 활력소는 음악이며 섹스다
이것은 저질이 아니다
순수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표현의 다양성임과 동시에
왜곡된 문화를 미화시키고 싶은 내 개인적인 사고관인 것이다
언제까지 감추기 보다는
문화로 자리잡혔으면 하는것이 내 바램이다
미국은 선진국이다
그들에 모든 행동이 옳다라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하나에 문화가 자리잡기까지는 그만큼에 시행착오가 있었단 부분을
숙지하길 바란다
성문화 역시 마찬가지야
그들은 하나에 놀이로 바라보고있다
내가 하는말을 착각하지 마라
섹스를 문화로 받아들이며 무분별하게 이곳저곳
좆나게 쑤시고 다녀라
이게 아니란 말이다
엔조이와 원럽은 구분하라는 말이야
이성친구가 있다면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타인과에 섹스는 용납할수 없겠지
허나 과거에 성경험까지 판단하고 잣대내리기엔
우리 모두는 너무 천박했다는 소리다
섹스란 분명히 당위성이 존재한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서 그 사랑을 나누기 위해
육체적인 섹스란 매게체를 통한다
하지만 현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사랑하기에 섹스를 나누기보단
섹스를 하기위해 사랑을 원한다
자신에 잠깐에 성욕구를 위해 별에별 개지랄을 다 떤다
그러지 마라
자신과 교제하는 이성이 최우선이여야 한다
하지만 차후에 관계나 한 오락으로서에 간섭은
도에 어긋난단것을 명심해라
아무 남자에게나 다리를 벌리는것은 창녀일뿐이다
허나 사람에게는 느낌이란 것이 반드시 존재한다
이미 원나잇스탠드는 보편화가 되어있다
그렇다면 아무남자에게나 원나잇스탠드가 허용된다면
그건 미아리,청량리창녀와 뭐가 다르겠는가
말하기 굉장히 복잡하고 미묘한 부분이지만
모든이에게 허락할순 없지만
서로간에 마음이 맞는다면 가능하다고 본다
나 역시 그렇게 살아왔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않다
남자가 여자와 섹스를 하기위해
술을 맥이고 별 지랄염병을 떤다
여자는 튕기는척하며 하는경우도 있고
혹은 정말 싫지만 하는 경우도 있다
문화는 바뀌어야한다
이 행태의 지속이란 결국
여자에 존재부합성이란
섹스의 용도로 전락할수도 있는 꼴이 된다
너무 극단적으로 말했지만
난 언제나 현실을 말한다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이성이 아닌 경우에
쟤 맛있겠다라던가 저런애랑 언제 떡처보나
이런 생각 이런 말 안 해본사람 없을껄
남자를 통해 이뤄지는 억지스러운 성관계보다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합의하에 이뤄지는 발전적인 성문화로
탈바꿈 했으면 하는것이 내가 말하고 싶은것에 본 내용이다
여자보고 섹스를 즐겨라
대달라면 대줘라 라는 말이 아니라
내가 여성이 아니기에 정말 즐기는지 아닌지는 알수없지만
자기표현에 당당해지라고 말하고싶다
즐긴다면 즐긴다고 말하라
그리고 싫다면 싫다라고 말하고
남성또한 싫다는것 건드릴생각말아라
언제나 성관계전에는 서로간에 합의가 이뤄졌으면 한다
서로 눈맞아서 끌어안고 부벼대는것은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이기에...
문화자체를 정직하게 받아들이고 좀더 자신있게 표현했으면한다
그렇다면 저년 걸레야 쟤는 여자 따먹고 다녀
라는 말도 점 차 사라지겠지
하지만 이건은 사회에 구조적인 문제
뿌리박힌것을 내가 뺄수는 없지만
난 자신있게 말한다
난 섹스가 좋다
이렇게 말하는데 일말에 부끄러움도 없다
왜냐하면 난 여성을 존중한다
내게 있어 이 여자는 나에 성욕구를 풀어줄 도구가 아닌
나와 교감을 나누는 하나에 파트너다
내게 활력소가 되주는 하나에 문화이며
난 이 문화를 정말 깨끗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부끄럽게 여기지도 않는다
모두가 알지않나?
서로가 섹스에 대해 얼마나 관대한지를 말이야
그러나 나처럼 이렇게 표현하는자는 변태로 매도당하고 말지
난 그러기싫다
더이상 싸구려행위와 발상등으로 전락하게 만들고싶지 않다
아주 예전에
화제가 됬던 박진영에 말이 생각난다
"섹스는 게임이다"
그때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욕하고 비난했다
섹스가 게임이면 창녀는 프로게이머냐란 유머도 나돌았었고
나 또한 그를 미친놈이라고 평가했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은 전혀 다르다
생각에 관점을 180도 바꾼다면 전혀 다른 답이 나오게된다
그는 굉장히 진보적이고 뛰어난 발상을 하고있었다
박진영이라는 남자는
벌써 몇년전에 어떻게 이런 마인드를 지니고 있었을까
라고 찬양까지 하게된다
난 그에 말을 지금 이해할수있다
뿌리뽑지 못한다면
내부적인 구조를 바꿀수가 없다면
좀 더 깨끗하게 미화시키는 방법을 택해야한다
그리고 그러기위해선 사람들에 의식부터 바뀌어야한다
그는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싶었던 거다
인간에게 있어 신이 내린 축복일수도 있는
성욕이란것을 말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더 이상 섹스는 입에 담기 힘든 언어
해서는 안되는 행동
불문율이 되어서는 안된다
서로간에 격차를 줄이고 조금 더 깔끔한 문화로 정착해야한다
그럼으로서 성적욕구에 자연스러운 해소와 동시에
여성폄하에 부분역시 사라지게 된다는
플러스요인을 작용한다
마지막으로 말한다
난 섹스가 좋다
나와 관계를 맺는 그녀는 내게 섹스에 도구가 아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과 같이 축구차는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듯이
나 또한 나와 관계를 맺는 그녀를 존중하고 좋아한다
스포츠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사랑하는자와에 섹스
사랑이여야만 하는 섹스
드라마,영화속에서나 가능한 일로 전락해버렸다
그렇다면 솔직해지자
이곳저곳 떠벌리고 다니라는 말이 아닌
관계를 맺기전에 서로간에 의사소통이 확실한!
여성에 경우에는
남성을 통한 억지스러운 성관계가 아닌
자신이 택할수 있는 선택이며 자유의지이길 바란다
남성또한 그 이성에 선택에 존중하며 행동하길 바란다
여자가 섹스를 어쩔수없는 행위 혹은 치욕스러운 부분이 아닌
자신에게 자유의지와 선택으로 자리잡을때
남성,여성 모두는 또 하나의 신선한 문화를 손에 쥘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글을 보며 나와같이 생각해줄런지
미지수이지만
언젠간 내 말이 어떤 뜻인가 알게될것이라고
믿고싶다
현재로서는 개변태라고 해도
할말없는 경우 니기미 ㅆㅂ
정말 마지막
섹스를 찬양하는것은 아니지만
왜곡된 성문화를 바로잡을수 없다면
솔직한 오락의 형태.. 자신에 Amigo로 형성했으면
한다는 짧은 바램이자 소견이었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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