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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았던 공간에서뭔가 서재같은쪽 한쪽 벽면

최영주 |2007.10.28 18:01
조회 57 |추천 0
  사람들이 많았던 공간에서 뭔가 서재같은쪽 한쪽 벽면에..   주저 앉아있었고 누군가 커트단발정도의 머리길이로 나를 감싸고 있었으며.. 선배로 기억되나..   내가 선배라고 부를만한 사람은 몇명 없다 한명.. 그 사람인거 같다     난  기분이 좋았거나 우울했으며 그 선배를 나를 위로? 격려? 해주었고 살짝의 ... 그리고 놀라서 깨버렸던.. 아니 놀래서 내가 손을 쳐버렸다     하지만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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