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여!
남녀평등을 정녕 외치고자 한다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얘기합시다.
꼭 군대가란 소리가 아니라 (그건 나도 반대)
26개월동안 봉사활동이라든지, 돈있는 사람은 세금을 더 내든지... 등등
남성과 같은 의무를 다하고나서, 남성과 동등한 위치에 올라서서,, 그리고 나서..
자신의 권리를 외칩시다.
소위 여성권리옹호자 분들은,
남성과 동등한 위치에 올라서기 보다는,
남성의 발밑에서 , 위에 있는 남성에게 권리를 양분하자고 졸라대는 어린 아이의 형상입니다.
여성의 진정한 권익향상을 위해서,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다할수있도록 정부에 요청하십시오.
이건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말이죠. 권리와 의무의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