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누구냐구? 나는 말이쥐잉~~~
바로바로바로 다원이 엄마쥐잉~~~ㅋㅋㅋ
이상하다..아직까지도 ~~ 다원이엄마~~라는게... 엊그제까지만 해도 난 누구누구의 엄마가 아닌 그냥 "나" 였는데...
그래 나 그대로의 나 .........................의 이야길 이제 해볼께....
이름은 ~~본명 손 주 형 ,집에선 손문희 (친할아버지가 옛날 삼대 트로이카중 문희, 윤정희, 한명은 누군지 이름 까먹었음 여튼 .... 문희를 젤루 좋아해서 문희라 불렀다 그러뎅...) 세례명 로사 데 산타마리아 (로사가 장미라넹~)
나이는 ~~78년생 올해 서른이넹.. 에고~~ 많이 묵었넹
,,,ㅋㅋ
젤루 좋아하는것 ~~ 카페라테,,, 넘 좋암~~
젤루 싫어하는것 ~~ 거짓말쟁이....
하는일 ~~ 아줌마가 머 그렇지머... 애들 가르치다가 이제는 진짜 아줌마넹... 머 그치만 가끔 그림도 그리고 책도 보궁 ~~
내 보물 1호 ~~ 내 사랑하는 딸내미
사랑하는것~~ 나의 가족 .그림. 나의 다이어리,다원이 아트 프로젝트,그리고 커피...
나의 꿈~~~ 내 딸과 세계일주 배낭여행 하는것...
나의 사명~~~ 내 정열과 혼신을 다해 다원이를 가르칠것을 약속합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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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내 삶을 사랑할것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