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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장미나 |2007.10.29 08:25
조회 67 |추천 0


너무 가볍다.

 

하나의 모티브, 아이디어를 가지고

몇가지 에피소드를 엮은 장편같지도 않은 장편.

[ 얼마나 내용 단순하고 전개 천편일률적인지

고슴도치, 공중그네쯤 읽고나자 3루수에서는 주리가 틀렸다. ]

 

 

주인공 이라부는

이미 모든걸 가진 기득권자로서

충동적일 뿐이다.

 

어차피 소설은 픽션.

모든걸 떠나서 책의, 글의 가벼움에 치가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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