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어제 부터 오늘도 아까.. 진짜루.. 제고민 읽구.. 그거..에관한.. 하여튼 모든걸..
아 충고나 그런것 막 조심해야할것.. 아님 님들이 좀 그런것 하여튼.. 고민에관한거 글로써서.. 댓글좀..
부탁드릴께요..
내용은..
제가 토요일?? 그때... 여자친구랑 110일.. 그때 혜어졌어요 저녘에.. 네이트에서.. 다이어리에..
부탁한다구.. 혜어져달라네요.. 다시 돌아온다구요.. 그래서 저는 그전에두 마니 혜어지자구했음.
13일전에는 제가 울구 불구 해서.. 잡았는뎀 13일후가 또..
50일떄 한번 혜어졌다가 2일만에 다시사귀구욤.. 그럭케해서 110일을 사겼는뎀.
토요일날.. 마음정리를좀 해야겠다구.. 혜어져달라구하네욤.. 다시돌아온다궁.. 그래서.
부탁하니깡.. 잡을수도 없어서 혜어져 줬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쉬니까.. 않만나서.. 울진못하궁.. 전화했을떄 그녀 목소리듣구.. 마니울었어요.
그녀가 제 우는 소리듣구 전화를 끊구요..
그러고는 오늘.. 제가 또 진짜 그녀 옆에.. 있었어요.. 그런데.. 진짜.. 그녀가 수업하로 가야하는뎀.
반이달라서.. 수업하가야하는뎀.. 제가 갑자기 눈에서 물이 한방울씩 떨어지는거에요..
친구들많았죠.. 남잔데.. 눈물흘리는것두.. 좀글고요..
근데 진짜 이여자 사랑해서.. 진짜 여자떄메 운적 한번두없는뎀..ㅋ
제가 못생긴것도 아닌것가타요.. 여자들이 저랑 사귀자구하면.. 제가 좋아하는 여자있다고..
싫타구 해염.. 이여자도.. 맘이착해서 남자들이 좀마니붙죠..
하여튼 이 이야기가이나라.
제가 그녀앞에서 울었는뎀.. 그녀가.. 저보고 울지말라네요.. 다시사귈까?/ 이러면서.
제가 그래서.. 제눈물보고 맘이 약해져서,.. 다시 사귀자고 하는것가타서.
내가 울어서.. 사귀자고 하는거면.. 싫어 이랬습니당..
근데.. 딱 종쳐서 수업들어가구..
점심먹구.. 그여자가.. 힘들어?? 해서 제가 정말 힘들다구했습니당.
그런데.. 또 여자가 다시 사귈래?? 이러는거에요.. 쩌번에 쪽지로는 마음이 흔들린다구도하구용..
그래서.. 맘정리 하구 오라구했는뎀.. 힘들다메.. 거부하는거야?? 하면서 사귀자구해서.
저야 좋아죠.. 사귀자는데 다시.. 그래서 점심시간부터 다시 사귀기는했는데..
진짜 이여자 마음을 알고싶어요.
진심의로 사귀고싶어서 그런지 힘들어서 사귀자고했는지.
아니면 제 눈물떄메,.. 불쌍해서 사귀자고하는지.
그리궁.. 여자가 공부떄메.. 부모님 몰래 사귀고있음..
아 진짜 고민좀 풀어주셈.. 많은댓글 부탁드림니당 ㅠ,ㅠ
긴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용 꼭..좀 고민상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