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밥을먹고 살지만...
우린 휘발유만 있으면 된다..
사람들은 차안에서 에어컨바람 맞으며 달리지만..
우린 자연을 온몸으로 맞으며 달린다...
가끔 매연도 섞여있지만..
사람들은 1억짜리 복권에 몹시 흥분하지만...
우린 시속300킬로에 전율한다....
사람들은 생계를 위해 돈을 벌지만...
우린 오직 바이크를 위해서만 돈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자이로드롭이나...번지점프로 스릴을 느끼지만...
우린 무릎이 닿을듯한 코너링에서 진정한 죽음의 스릴을 느낀다...
사람들은 자신의 취미를 타인에서 이해시키려 하지만....
우린 이해를 바라지 않는다..제발 오해만 말았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미쳤다는 말을 욕이라고 하지만...
우린 그것이 바로 칭찬이요...인정받는 말이다...
바이크에 미친 년놈들이여.....
사회에서 우릴 비난하는 것은....부러움의 또다른 표현일 뿐이다..
온갖 핑계들로 얼룩져...그들은 할수 없음에 부리는 심술일뿐...
우릴 욕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길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메니아다..
바이크 라이프를 즐긴다면 공감가는 글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