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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김민지 |2007.10.30 12:01
조회 17 |추천 0


 

 

You will never know until you try

 

     스스로가 바보다

 한치앞도 보지못하면서 일년뒤를 생각하고 10년뒤를 예상한다

 당장 내일이 죽을듯싶고 미칠것같은데

 내가 진정바라는바가 무엇인지 알지도못한채 시간만 흘러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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