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민하지 말자 문자메세지로 알아보는 이성간의 호감도 NO1.시간

여건우 |2007.10.30 15:35
조회 1,037 |추천 2

남녀사이의 연애에서 

우리는 너무나도 불필요한 것으로 고민하고 있다.

지금은 예전처럼 핸드폰이 귀한 시대가 아니며...

 1인 1핸드폰 시대에 도래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핸드폰만으로도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를 측정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일주일이내 상대이 생각하는 당신에 대한 호감도를

알아볼 수 있는 너무 쉬운 방법이다...

참고로 이 방법은 애인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겐 적용되지 않는다.

이제 막 만남을 갖고 인연을 맺을려는 ...

시작의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 한해서 적용된다.

물론 이것이 예외가 될수 있다..

상대방이 너무 바쁘다던가

핸드폰의 빠떼뤼가 방전되었다던가.....

이런저런 경우가 있겠지만 그런경우가

매일일어난다고 생각하진 않겠지??.

 

그런 의미에서 서론은 여기서 끝내고 본론으로 돌입..

우선 답장이 오는 시간으로 알아보자..

필자는 크게 3가지로 분류해보겠다...

 

늦더라도 10분이내에 받는 답장

이는 상대방이 당신에 대해 호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자기가 좋아하거나 호감이 있는

사람에게 문자가 왔는데 답장을 늦게 보낼 이유가 없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그리고 우선 이런  답장은

서로의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상대방이 의문형의

답장을 구사하기도 한다..

 

 시간단위로 오는 답장

 

이건 상대방이 이미 당신에 대해 흥미가 없어졌다는

증거이거나  당신이 마냥 귀찮다는 증거다.

한마디로 "아 난 이 사람이 너무 식상에 귀찮어.."  이런 것이다.

상대방은 이런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답장해주면 꼬리를 물고 늘어져서 어느덧 흥미가 없는

상대와의 메세지놀이에 대해 미리 짜증이 솟구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래서 대체로 생각끝에  상대의 비위에 거슬리지 않는 어휘로 

대화의 맥을 끊는  완성형의 문장들이 난무한다...

 

아무리 불러도 대답없는 너

그렇다 이미 상대방은 당신을 남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상대방의 본심은 이미

산넘고 물건너 저 너머의 이성에게 꽂혀 있는데

왜 자꾸 들이대는 건가 ? ;;

이것은 상대방이 최대한 매너있게 행동하는 것일 수도 있다

왜냐면 대놓고 확인사살을 하지 않으니까

그러니 그녀의 마지막 배려에 둔하게 대응하지 말고

융통성있게 대응하자...

이런거 계속 건드려봐야 나중에 속상하다고

칭구찾아서 술마시면서

칭구까지 골병들게 만드는 그릇된 행동이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