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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나여민 |2007.10.30 19:02
조회 100 |추천 1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커넬 샌더스는 65세에 KFC의 첫 체인점을 열었다.


모건 프리먼은 30년간의 무명 시절을 딛고

 

58세에 오스카 상을 받았다.

 

밀크셰이크 믹서기 외판원이었던 리에크록은

 

53세에 맥도날드를 창업했다.

 

 전직 우주비행사 존 글렌이 두 번의 실패를 딛고

 

상원의원이 된 것은 53세 때였다.

 

권투 선수 조지 포먼은 45세 때


다시 세계 복싱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고두현

《시 읽는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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