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소개
저는 늘 꼬마였습니다
거울을 봐도, 길거리의 쇼윈도를 봐도.
하지만 난 "날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을 가꾸고, 아끼고, 사랑하는거!
세상에 태어났다면 당연한거죠
다른이들이 나를 볼때 첫인상과 첫느낌은 낯설겠지만
난 무뚝뚝한 그들의 말과 표정을 충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술과 음악, 그리고 휴머니즘으로 그들도 날 결국은 좋아합니다.
MBC가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
키는 작지만 세상을 보는 맘은 큽니다.
발은 크지만 걸음은 느립니다.
세상에 짚고 가야 할것들이 너무나 많으니까요!
머리카락은 짧지만 지식은 깁니다.
공부를 그다지 잘하진 못했습니다.
수능 400점 만점에 127.8 내신 15등급에 15
뭐가 필요했을까요 ?
저는 음악을 좋아했습니다.
그렇다고 클럽, 나이트를 전전한건 절대 아닙니다.
내 음악의 장소는 한강!
성공적인 팀워크를 위해 내가 한 역할
그냥 한번 소리쳐본 말이 있었습니다.
"죽지않아"
더 이상 오를곳이 없는
정상에 서게 된다면 하고싶은말
치...치..치..치... 여기는 정상.
더이상 오를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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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모내기3행시가 생각나네요
作 하하
모 : 모처럼
내 : 내가
기 :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