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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차별을 넘어서:추성훈 일대기

김요한 |2007.10.31 20:26
조회 71,510 |추천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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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선수의 일본귀화사실을 놓고 사정도 모르면서 매국노니 스티브 추니 하는 말이 짜증나서 만들었음. 즐감들 하삼~
조국이 자신을 저버려도 자신만은 대한국인임을 잊지않는 추성훈 선수를 보면서 국가가 나한테 해준게 무엇이 있냐고 매일 투덜대는 내 모습을 반성한다. 그리고 유도협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대다수의 단체에 뿌리깊게 박혀있는 소위 '특권의식'가지고 계신 높은 양반들.... 당신들 의식 수준이 바뀌지 않고서는 우리나라 앞으로 갈 길이 험난할거야!!!

 

어설픈 작품이 추성훈 선수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의 마음으로 인해 빛을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제작과정에서 참 느낀게 많았지만, 정작 영상에는 부족함이 많습니다. 대한유도회 홈페이지 가서 임원단들 한 번 봤는데, 여전히 용인대로만 꽉꽉 채워져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 http://judo.sports.or.kr/guide/officer/officer.jsp 많은 분들이 느끼셨으면 좋겠기에, 댓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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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채상희|2007.11.01 18:36
나도 유도를 했었지만 정말 정상에올라가기란 피눈물나는 노력없이는 될수없는것이다... 그런 값진 땀과 노력으로 한국을 빛내려했는 저자랑스러운 한국인에게 우리는과연무엇을해주었는가...정말존경스럽고 대견스러운 한국인...그의 마음속깊이 흐르고 있는 한국인의피!!지금이야말로 우리가 알아주고 자랑스럽게 느껴야할때가 아닌가..."추성훈"당신이야말로 진정한 한국인입니다! 당신의 노력과 한국에대한사랑!!!항상 당신을 응원하며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겟습니다.화이팅!!!
베플최세훈|2007.11.01 11:07
소름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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