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센스 투 웨드
License to Wed 
PLOT :
결혼하기로 한 벤(존 크라신스키)과 세이디(맨디 무어)는 세이디가 어렸을 때 부터 다니던 세인트 오거스틴 교회에서 식을 올리기로 했다. 그곳의 프랭크 신부님(로빈 윌리엄스)은 결혼하기 전 특별 코스를 밟게 만든다. 그리고 3주 동안 그 코스를 무사히 마치면 결혼시켜주지만 그렇지 못하면 결혼 못한다는게 조건이다.
CRITIQUE :
결혼중 50%가 이혼으로 끝나는 요즘, 결혼의 의미와 그것을 통한 여러 희생에 대해 알려줄것... 같았던 영화. 실은 그것 보다는 가장 근본적인 이혼 사유가 되는 성격 차이에 대한 영화다. 아무리 완벽한 커플도 서로 다른 개인이기에 지금 당장 좋아도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으면 안됨을 보여주고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건지 말해주는 영화 .
고귀한 백열전구 신짱
`
http://www.cyworld.com/l2:34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