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りふれている 気持ちなんてさ
아리후레테 이루 키모치난테사
흔해빠진 감정 같은 건
何も言わずにいっそ
나니모 이와즈니 잇소
아무 말 없이 차라리
消えてしまえば楽になれるのに
키에테 시마에바 라쿠니 라레루노니
사라져 버린면 편해질텐데
見つめ合ってた君の瞳に
미츠메 앗테타 키미노 히토미니
마주친 네 눈동자에
映る自分が揺れてる
우츠루 지분가 유레테루
비친 내 모습이 흔들리고 있어
とぼけた様に口を開けたまま
토보케타 요우니 쿠치오 아케타마마
얼빠진 듯이 입을 벌릴채로
それぞれの道を行く
소레조레노 미치오 이쿠
각자의 길을 가는
その分かれ道
소노 와카레 미치
그 갈림길
もう二度と逢う事の無い
모우 니도토 아우코토노 나이
이제 두 번 다시 만날 일 없는
出会いは悲しすぎる
데아이와 카나시스기루
만남은 너무 슬퍼
足りない気持ちを持ち寄って
타리나이 키모치오 못치욧테
제각기 부족한 감정을 가지고
温めた先から冷えていって
아타타메타 사키카라 히에테 잇테
따뜻한 끝 부분부터 식어버리고
そんなはずないって信じてる
손나 하즈나잇테 신지테루
그럴 리가 없다고 믿고 있어
一体いつまで同じ言葉を
잇타이 이츠마데 오나지 코토바오
대체 언제까지 같은 말을
抱え込んでんだ 抱え込んでんだ
카카에콘덴다 카카에콘덴다
껴안고 있을거야 껴안고 있을거야
見つめ続ける君の瞳に
미츠메 츠즈케루 키미노 히토미니
계속 바라본 네 눈동자에
映る景色が変わった
우츠루 케시키가 카왓타
비친 풍경이 바뀌었어
僕の知らない新しいヒカリ
보쿠노 시라나이 아타라시이 히카리
내가 모르는 새로운 빛이야
それぞれに道を行く
소레조레니 미치오 이쿠
각자의 길을 가는
今、分かれ道
이마 와카레미치
지금, 갈림길
もう二度と振り返らない
모우 니도토 후리카에라나이
이제 두 번 다시 돌아가지 않는
気持ちが走り過ぎる
키모치가 하시리 스기루
감정이 마구 달리고 있어
消えそうな夜に抱き合って
키에소우나 요루니 다키앗테
사라질듯 한 밤에 서로 껴안고
冷えきった体で縺れたって
히에킷타 카라다데 모츠레탓테
차가워진 몸으로 얽혀있어도
何か足りないって感じてる
나니카 타리나잇테 칸지테루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어
一体いつから嘘もため息も
잇타이 이츠카라 우소모 타메이키모
대체 언제부터 거짓말도 한숨도
抱え込んだんだ 支えきれない程
카카에콘단다 사사에키레나이 호도
껴안고 있었던 거야 버틸 수 없을 정도로
足りない気持ちを持ち寄って
타리나이 키모치오 못치욧테
제각기 부족한 감정을 가지고
温めた先から冷えていって
아타타메타 사키카라 히에테 잇테
따뜻한 끝 부분부터 식어버리고
こんなはずないって信じてる
콘나 하즈나잇테 신지테루
이럴 리가 없다고 믿고 있어
一体いつまで同じ言葉を
잇타이 이츠마데 오나지 코토바오
대체 언제까지 같은 말을
抱え込んでんだ 抱え込んでんだ
카카에콘덴다 카카에콘덴다
껴안고 있을거야 껴안고 있을거야
오프닝:
허니와 클로버2기 오프닝ふがいないや(한심하다)
노래 : YUKI
私が生まれた朝の街 雪の中に埋もれた와타시가 우마레타 아사노 마치 유키노 나카니 우모레타
내가 태어난 아침의 거리 눈 속에 묻혔어
それはそれは小さい手で 青空をあおいだ
소레와 소레와 치이사이 테데 아오조라오 아오이다
정말 정말 작은 손으로 푸른 하늘을 우러러봤어
さながら 昔からよく知る となりの あの娘のように
사나가라 무카시카라 요쿠시루 토나리노 아노코노 요우니
마치 옛날부터 잘 알던 옆집의 그 아이 처럼
片方の耳たぶで聞く 卒業のカノン
카타호우노 미미타부데 키쿠 소츠교우노 카논
한 쪽 귓불로 듣는 졸업식의 캐논
1人でも 大丈夫よって めくれてる 私のストーリー
히토리데모 다이죠우부욧테 메쿠레테루 와타시노 스토리
혼자라도 괜찮다며 넘겨진 내 이야기
誰かのせいにしたいよ つらいなあ。いや。嫌。
다레카노 세이니 시타이요 츠라이나아 이야 이야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고 싶어 괴로워. 아니야. 싫어.
右利きの おりこうさんには 雨上がりを あげよう
미기키키노 오리코우산니와 아메아가리오 아게요우
오른손잡이의 직공에게는 비갠 후의 맑음을 드리자
手作りの 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 食べながら でかけよう
테즈쿠리노 포오츈 쿡키이 타베나가라 데카케요우
수제 포츈 쿠키를 먹으면서 나가자
哀しくって 泣いてばっかりいたら 芽が溶けて無くなった
카나시쿳테 나이테박카리 이타라 메가 토케테 나쿠낫타
외로워서 울기만 하고 있었더니 싹이 녹아서 없어졌어
秋になり また 冬になり ひとつ年をとった
아키니나리 마타 후유니나리 히토츠 토시오 톳타
가을이 되고 또 겨울이 되고 한 살을 더 먹었어
遠くまで 逃げているつもりでも 終わらない 君のストーリー
토오쿠마데 니게테이루 츠모리데모 오와라나이 키미노 스토리
멀리 도망갈 생각이라도 끝나지 않는 네 이야기
にやにや 笑っている ふがいないや。いや。
니야니야 와랏테이루 후가이나이야 이야
히죽히죽 웃고 있어 한심해. 아니야.
すがりながら 追いかけてみても あしげにされても
스가리나가라 오이카케테 미테모 아시게니 사레테모
매달리면서 쫓아가 봐도 몹쓸 짓을 당해도
空いた穴を 埋めよう ちがいないや。いや。
아이타 아나오 우메요우 치가이나이야 이야
빈자리를 메울게 틀림없어. 아니야.
かさねあう もたれあう すててしまうんだ もうすぐ
카사네아우 모타레아우 스테테시마운다 모우스구
서로 기대고 서로 의지하고는 버려버리는 거야 곧
消えてしまう 愛しい人も 優しい日々よ もうすぐ
키에테시마우 이토시이히토모 야사시이 히비요 모우스구
사라져버리겠지 사랑하는 사람도 다정한 나날이여 이제 곧
私が生まれた朝の街 雪の中に埋もれた
와타시가 우마레타 아사노 마치 유키노 나카니 우모레타
내가 태어난 아침의 거리는 눈 속에 묻혔어
それはそれは小さい手で 青空をあおいだ
소레와 소레와 치이사이 테데 아오조라오 아오이다
정말 정말 작은 손으로 푸른 하늘을 올려다봤어
遠くまで 逃げているつもりでも 終わらない 君のストーリー
토오쿠마데 니게테이루 츠모리데모 오와라나이 키미노 스토리
멀리 도망갈 속셈이라도 네 이야기는 끝나지 않아
にやにや 笑っている ふがいないや。いや。
니야니야 와랏테이루 후가이나이야 이야
히죽히죽 웃고 있어 한심해. 아니야.
すがりながら 追いかけてみても あしげにされても
스가리나가라 오이카케테 미테모 아시게니 사레테모
매달리면서 쫓아가 봐도 몹쓸 짓을 당해도
空いた穴を ふさごう ちがいないや。いや。
아이타 아나오 후사고우 치가이나이야 이야
빈자리를 채울게 틀림없어. 아니야.
ふがいないや。いや。
후가이나이야 이야
한심스러워. 아니야.
つらいなあ。嫌。嫌。
츠라이나아 이야 이야
괴로워. 싫어.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