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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We Done Yet?

김경만 |2007.11.01 17:40
조회 12 |추천 0


비교적 작은 예산인 3,200만불로 만들어져 북미에서만 8,267만불(개봉주말 1,868만불)을 벌어들이는 깜짝 히트를 기록했던 2005년작 의 인기에 기대어 2년만에 돌아온 속편 가족 코미디물.

 

프라이데이, 바버샵 씨리즈를 성공시킨 아이스큐브는 코미디배우로서 인정받는 분위기인것 같다

뭐...지극히 흑인풍의 코미디이긴 하지만ㅋㅋ

 

1편인 Are We There Yet 을 볼때는 왜 갱스터가 아이들 뒤치닥거리는 영화가 나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N.W.A.부터 워낙에 갱스터 래퍼로서 이미지가 강한 아이스큐브였기에 그랬나? 속편인 이 작품은 그런면에서 반감이 덜하다 

아이들의 비중이 적어지고 새집을 장만해서 수리해가며 가족애를 느낀다는게 주된 내용이여서 말야ㅋ

 

사운드트랙에 아이스큐브의 노래가 없네?

이론...아쉬운 경우가 있나ㅠ

 

Ice Cube baby~

Ninety-nine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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