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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앞뒤칸이 탐나던????난 반대올시다.~

정순희 |2007.11.02 12:22
조회 1,371 |추천 51

저는 강대호라고 합니다..얻그제인가 예수쟁이와 토론하던중 사용제한됐더군요,

 

부득이하게 어머니 이름으로 글 적습니다.

 

일단 묻고싶구려..

 

물론 모든여성이 그런건 아니겠지요.제 얘기 좀 길게쓸거니까 읽다가 길어서 스크롤바 내린분 추천 이딴글 적는 무뇌아는 아예 다른글 보시길..

 

진정한 토론을 하고 싶습니다.

 

자..지하철 앞뒤칸 여성칸

 

이것에 대해서 아주 말들 많구려..어떤글에서 읽어보니.

 

남자군대 여자출산이 또 나오고....정녕 이것밖에 안되는 시민의식에 국민성 이란 말입니까??

 

지금 글을 쓰고있는 저 강대호는 지하철 한달에 한두번 탈까말까 합니다.

 

솔직히 여성전용칸이 생기던 여성전용 열차가 생기던 상관없다는거죠,(상관없는데 왜 글적냐고 댓글달지마시길..요즘 댓글바닥이 무서운지라,한글자의 오타도 허락치 않더군요)

 

뭐 제 주변에 사람들이 소위말하는 오크처럼 생긴사람들도 아니고,성추행당했다는 말은 못들어봤습니다만. 요즘 여자들 당당하잖아요.대놓고 말도 잘하시고,애인끼리 있을때 타인에게 할말 다하는건 오히려 여자쪽이라고 봅니다.

 

그럼 문제점이 무엇인가요..여자분들은 성추행범때문에 잘된일이다..어떻다..하시지만.

 

저는 서울시와 일부 여성분들에게 이의를 제기합니다.(여성부일수도 있겠지요)

 

제가 자주 타지도 않는 지하철 한번 타면 보는 광경이 있습니다.

 

나이좀 있는분들.특히 아주머니들 다리가 아프신지 줄이라는건없고 무조건 뚫고 들어가셔서

 

자리차지합니다.아주머니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봅니다.이건 지극히 애시당초 좌석배치를 잘못한 지하철공사쪽의 문제죠.이것에 관하여서도 말이 많았던것 같은데 일단넘어가겠습니다.

 

또 한가지는 노약자석이 아닌 일반석에 앉아있는데 앞에 노약자가 서있다면인데요.

 

뭐 어떤분들은 양보할 필요없다 노약자석 있지않냐..우리도 피곤하고 힘들다.

 

뭐 이해는 갑니다만..남에게 이해를 바라면서 남을 이해하지 못하는발언으로밖에 안보여집디다.

 

자신의 가족이나 여동생이 성추행 당해도 전용칸 반대할래 하시는분도 있을겁니다.

 

그럼 자신의 부모님이나 할머님 할아버님이 저같은 꼴을 봐도 가만있을겁니까라고 묻고싶구려.

 

또 한자기는 그나마 제가 본것중에서만 얘기하겠습니다(뭐 어떤여자분은 이럴테죠.저도 양보하거든요??라고) 어쨋던 그런분이 없다는것이 아니라.제가 봤을때는 그런노약자분들에게 자리양보하는건 그래도 남자를 많이봤다는거죠. 저는 자리있어도 아예 서서갑니다.

 

이래저래 의식하기 보다는 서서가는것이 더 편하거든요.

 

뭐 개인차이겠지만..생각을 조금 더 남을 배려하는쪽으로 생각한다면 아름다운 공공질서 문화가되겠네요.

 

그리고 서울시에 고합니다.지금 여성전용칸에 저는 솔직히 신경안쓰지만.

 

굳이 따지자면 반대합니다..찬성할수도 있었지만.약간은 이기적이네요.

 

남녀는 평등한데 왜 여자를 그 몇안되는 성추행범으로 부터의 독립을 시킬려고 하십니까???

 

애시당초 성추행범 자체를 사전차단이 안되니까 아예 분류시키자는 취지같으신데..

 

꼭 지하철 안에서만 성추행 한답니까??? 차라리 앞뒷칸 2칸씩 노약자 및 여성칸이라고 하는것이

 

바람직할듯 싶구려..어떤남자분들 그랬습니다.

 

한칸을 더 뛰어가야하냐고..<--이 발상은 여자때문에 피해보기 싫다로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노약자 및 여성칸으로 바꾼다고 한다면 생각은 한결 수월해질거라 보는군요.

 

노약자가 앞뒤 2칸을 이동할때 젊은 사람들은 양보해주는 센스..

 

뭐 앞으로 계속 몇십년간 고령화 사회가 될것인데..나는 예외라는 생각을 버리셨음 하네요.

 

어쨋던 만약 여성전용칸이 생긴다면.간혹 지하철을 타도 여자들 향수냄새 화장품 냄새 안맡아서 좋기는 하겠군요.

 

하지만..너무 섣부른 정책에 섣부른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 또한 잘난사람도 아니며..어떤분들이 생각하기에는 지나 잘할것이지..광장폐인같이 와서 글쓰기는???이라고 말할지도 모르죠..

 

적어도 제가 아는  사람들.제 주변사람들은 성추행에 대해서 일체 말이없었던듯 한데..

 

왜 광장만오면 너도나도 성추행피해자이며.남자들은 80%가 예비성추행범이 되는지요,

 

제가 김삼순님 딱 찝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님 댓글 읽어보니.상당히 남성혐오증을 느낄수 있겠더군요,

 

결국 님의 아버지도 남자이며.이 세상 모든 남자가 나쁘다고 생각치 마시길.

 

남자들이 자꾸 군문제로 울궈먹는다구요??그것은 어찌보면 자의던 타의던 징집제로 군대를 가서

 

남녀평등 외치는 여자들 당신들 마저 지켜주었는데 돌아오는것은 계속해서 남자들이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아닙니까???군대는 나라를 위한길이며.,출산은 개인혹은 개인이 속한 가정을 집안을 위한것이기 때문에 걸고 넘어갈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애를 낳아서 애가 이쁘면 으유 이쁜 내새뀌 라고 할것은 여자겠지만..그 기간동안 결국 씨다바뤼하는것은 남자라고 봅니다..제발 아침 드라마나 불륜소재 또는 3류 꽁트 보고서 모든남자들을

 

폄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적어도 이나라가 지금껏 이렇게 굴러가는 이유는 그나마 반이라도 남긴것은 피를 흘리며 죽어간 우리네 남자들이 지켰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내조라 들었습니다.아니 그렇게 듣고 살았습니다..여자에게 무조건 잘해라라는것도 아니구려,.

그렇다고 남자가 잘한다는 잘했다는 말도 아니구요.

 

세상이 얼마나 바꼈는지는 몰라도, 방송이나 언론매체에서 떠들어 대는것을 100%수용하진 말라는 겁니다.

 

적어도 우리는 단일민족이며 긍지를 갖어야 하는민족임에도 불구하고 맨날 선진국서는 이러니 저러니 하면서 상대방 깍아내릴 궁리만 하는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뭐 저도 예전에 집에가는데 행선지가 같은 여자분이었나 봅니다..계속 뒤를 힐끔힐끔 돌아보더군요,.,

 

솔직히 기분나쁘지요..그래서 말했죠,,저 죠집산다고..그니까 뒤돌아보시지 마세요,라고..그랬더니 웃더군요,,여자분들도 이해합니다..어찌보면 남자나 여자나 예비 성추행범 또는 피해자겠지요.

 

어쨋던 여성전용칸에 관해서는 자신의 입장만 말씀해 주실것을 부탁합니다..남녀싸움하는게 잼있는분들은 따로 글을 제시해서 싸우시던가요..저는 반대입니다.

 

노약자석을 늘려라에 찬성하고 싶군요..바쁜와중에 시간내서 바삐쓰는거라 두서안맞고 그래도

 

그냥 이해좀 해주시길 (__) 사용제한 풀리면 제 이름으로 오겠습니다..괜히 어머니이름써서 욕보이는건 아닌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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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자 더 붙이겠습니다..물론 여기까지 읽으실분은 극소수겠지만요.

 

뭐 어떤분들은 저를 나무라는분도 계시지만.(정말 이유가 가당치 않음)

 

어떤분들은 자신의 생각을 말씀하셨고(토론성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김삼순님..짜증나게 매장시킨다느니 고딴말은 고만하시지요.

 

제가 여성혐오증이라니요??

 

제 글에 일단 김미숙님이나 김삼순님 댓글은

 

여성전용칸 아주 좋은데..니가 뭔데 태클이냐??로 밖에 안보입니다.

 

저는 여성전용칸 보다는 노약자석 늘리는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역으로 따져봅시다.

 

그렇게 잘나신분들이.평생 지하철 타고 댕기실겁니까??아니죠??

 

저는 10~20년후 우리네 나이도 늙고 지쳐갈때쯤.사람 앞일은 모르는거니.

 

기왕이면 공공시설물 편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그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

 

성추행범 있다면 주변에 신체건강한 남자들이 때려잡아주겠죠..그렇지 않다면야 뭐 할말없겠지만.

 

저는 그 몇퍼센트 일어날수 있는 성추행범의 소행을 간과하는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그래도 아직은 따뜻하다고 생각했기에..적어도 제가보는 세상은 그랬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낙천적이고 낭만적인 사람도 아닙니다.

 

왜 그렇게들 글로써만 안보인다고 사람 트집 있는데로 없는데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비난수준까지 이르시는지요???참 월요일 아침 출근해서 기분 약간 상합니다.

 

얘기를 할때는요..정말 면전에서 얘기한다 생각하시고 해보시죠,.그럼 짜증지대로라는 그런말이 나올까요???

 

저도 제 여동생과 누나가 있는놈이고 여동생과 누나도 버스나 지하철 자주탑니다.

 

제가 잘나서 버스나 지하철 안타는것도 아니고,일할때는 차없으면 일을 못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두번째는 피부가 남자치고 여자보다 더 민감한 알러쥐 반응을 심하게 보여서 못타는것도 한몫합니다(피부 트러블 있는분들은 공감할터)

 

몇번 타보지도 않고 그딴말 한다는둥 하는말은 저에 대해서 뭘 알지도 못하는말이라 일일히 대꾸 안하겠습니다.ㅡㅡ에효...서글프네요..토론을 제시한 사람에게 댓글이 고작 그정도랍니까???제 생각과 다르다고 서글퍼 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군대갔을때도 그래..내나라 내가족 대한민국 국민은 내가 지킨다라고 생각하며.,얼차려받을때도 그 마음에 열심히했고.사지멀쩡하게 들어가서 열심히 생활하고 나왔습니다.

 

적어도 제글에 뭐라하는분들 학생이나 직장인일때 또는 같은 군인일때.저 정말 열심히 살고 여지껏 살면서 사회에 해 끼친일은 없다고보는구려..또는 살아있는 자체가 이미 사회의 악이될수도 있겠구려.(몇몇분의 생각대로라면)

 

몇몇분들의 댓글을 보면..참 내 아까운 할일많았던 2년간의 청춘 헛수고 했구나 라고 생각이 들며.오히려 스티븐유의 판단이 비겁하지만 잘했다라고 까지 생각듭니다.ㅡㅡ쩝..

 

정말 수준 낮습니다..토론조차 안되는 이런 시민의식에 100분 토론같은거 백날해봐야 뭐하겠습니까???하기사 토론자체가 된다면 100분이 아니라 30분 토론이면 됐겠죠.

 

자신밖에 모르고들 살면서 어찌 그리 잘나셨는데 지하철 타고 댕기시면서 노약자석 늘리자라는데 그렇게 편파적으로 갈구시는지들...ㅜㅜ(이런말 하기 싫었지만..하게만드네요.)

 

적어도 저는 토론을 원했던거죠..그럼 이만쓰고 앞으로는 제 이름으로도 안들어올랍니다.

 

운영자가 누구의 사주를 받아서 몇일간 사용제한 시켜놨는지는 몰라도..어쨋던 저는 그냥 안올랍니다.(__) 몇몇분들 건설적인 생각으로 많은 어리석은 사람들의 과오를 탓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솔직히 패배자 같구려..드러운 사람들 어쩔수 없이 피해가는격이네요..수고~~

추천수5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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